| ㈜알파석면연구소 한태문 대표, 정읍시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09일(목) 0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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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덕진구에 있는이 기업은 2013년 3월에 설립돼 석면 조사와 피해 예방, 안전 관리 사업을 주로 추진하고 있다.
정읍 지역에서는 옛 정읍우체국 철거 공사와 수성2지구 급경사지 정비 사업에서 석면 농도 측정 용역을 맡아 인연을 맺었다.
한태문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정읍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학수 시장은 “2년 연속 정읍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기부해 주신 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뜻깊은 기부금인 만큼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 증진이라는 본래 취지에 맞게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사랑이음 누리집이나 은행 응용프로그램, 농협 대면 창구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부 한도는 연간 2000만원이다.
모인 기부금은 인구 감소로 위기를 겪는 지역을 돕는 데 쓰인다.
참여자에게는 세액 공제와 답례품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부터 조세특례제한법이 개정돼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의 세액 공제율이 44%로 확대되면서 기부자가 얻는 실질적인 혜택이 한층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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