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민 안전 책임질 새내기 소방관 149명, 24주간 실전훈련 돌입 24주간 신임교육 돌입, 화재·구조·구급 실무 중심 교육 강화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07일(화) 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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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소방공무원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집합교육 22주와 관서실습 2주 등 총 24주간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 대상자는 총 149명이다.
중앙소방학교에는 구급 경력채용 35명이 입교하고 광주소방학교에는 공개경쟁채용 47명, 구급 50명, 구조 17명 등 114명이 입교한다.
교육생들은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사이버교육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사명감, 안전사고 예방, 소방시설 기초이론 등을 사전 학습한다.
이후 총 800여 시간에 걸쳐 행정실무, 현장실무, 심화과정, 관서 실무수습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받는다.
특히 올해 신임교육은 실제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생들은 소방호스 전개와 연장, 사다리 설치와 등반, 소방펌프차량 조작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핵심 과목을 집중 훈련한다.
교육 마지막에는 도내 소방서에서 2주간 관서실습을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화재·구조·구급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현장 적응력과 실무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진형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신임 소방공무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현장 중심의 소방관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믿음직한 소방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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