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곡성형 미네르바 대학’일본 캠퍼스 출국 곡성 출신 대학생 15명, 현장 프로젝트 활동 시작!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07일(화) 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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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형 미네르바 대학은 곡성지역 초·중·고등학교 출신 대학생들이 해외 우수사례를 직접 조사·분석하고 이를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으로 제안하는 문제해결형 프로젝트이다.
학생들은 문화예술, 음식관광, 환경·에너지 등 3개 분야 4개 팀으로 나뉘어 지난 4월부터 사전 활동을 진행했으며 7월 5일부터 7월 11일까지 팀별 활동계획서를 바탕으로 일본 현장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단기 캠퍼스 활동으로는 멘토 4명과 팀별 학습계획 공유회, 오사카대학교 특강 및 팀별 현장 방문조사, 관계자 인터뷰를 통한 곡성군에 적용 가능한 정책 발굴과 함께 합동 토론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귀국 후에는 최종 결과보고서와 정책 제안서를 작성해 오는 16일 결과발표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이번 단기 캠퍼스는 지역 출신 인재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을 해외 우수사례와 연계해 정책 방안으로 발전시키는 현장 중심 교육과정이다”며“참가자들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지역 발전에 활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