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 미래 마이스 산업 이끌 전문인력 양성 박차 컨벤션기획사 2급 자격 취득 지원… 예비 마이스 인력 참여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07일(화) 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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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지역 마이스 산업 경쟁력 강화와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올해 ‘2026 전북 마이스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현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재직자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는 예비 마이스 인력을 대상으로 컨벤션기획사 2급 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입문자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입문자 과정은 총 6회 일정으로 운영되며 지난 6월 27일과 7월 4일에는 필기시험 대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컨벤션 산업의 이해와 행사 기획·운영 등 자격시험 대비 이론을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12일까지는 실기시험 대비 교육이 이어진다.
실무 중심의 기획서 작성과 프레젠테이션, 행사 운영 실습 등을 통해 자격증 취득은 물론 현장 실무역량까지 함께 높일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30여명의 교육생이 과정에 참여해 마이스 전문인력으로 성장하기 위한 교육을 받고 있으며 도는 전주컨벤션센터 개관과 마이스 산업 성장에 대비해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손미정 전북자치도 관광산업과장은 “2029년 전주컨벤션센터 개관을 계기로 전북 마이스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마이스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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