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생활개선회, 영농폐기물 일제 수거로 농촌 환경 살리기 앞장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07일(화) 0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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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농업 현장에 방치된 쓰레기를 체계적으로 거두고 분리 배출해 자원순환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각 지역 회원들은 곳곳에서 모은 영농폐기물을 한국환경공단으로 보내 안전하게 처리했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진행한 이번 작업은 깨끗한 농촌 환경을 보전하는 동시에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안경순 회장은 “환경을 지키는 일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앞장서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용원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처리는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한 필수적인 과제”며 “앞으로도 관련 단체와 협력해 환경 보전과 자원순환 문화가 온전히 자리 잡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활개선정읍시연합회는 농촌 여성 530여명으로 구성된 학습 단체다.
이들은 농촌 여성의 권익 향상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봉사활동을 펼치며 농촌 활력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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