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 고향사랑기부제 연계 홍보 강화 고향사랑기부 페스티벌 참가… 대표 답례품 체험·현장 이벤트 운영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03일(금)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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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고향사랑기부 페스티벌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의 가치와 전북사랑도민증의 혜택을 함께 소개하며 기부를 계기로 전북과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재원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다.
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제도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알리고 전북 대표 답례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을 운영해 수도권 관람객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홍보관에서는 전북을 대표하는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공예품 등 다양한 답례품을 전시하고 시식·시음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리플릿과 홍보물을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북사랑도민증을 함께 안내하며 기부 이후에도 전북을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소개한다.
행사 기간에는 현장 참여 이벤트도 마련된다.
전북특별자치도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한 참여자에게는 오미자청 또는 꿀을 증정하고 고향사랑e음에서 전북특별자치도를 관심 지자체로 등록한 방문객에게는 신동진쌀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도는 이번 행사에서 전북사랑도민증 가입 홍보를 강화해 기부자들이 전북과의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하고 관광과 소비로 연결되는 생활인구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백경태 전북자치도 대외국제소통국장은 “고향사랑기부는 지역을 응원하는 참여를 넘어 지역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가는 소중한 연결고리”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전북의 우수한 답례품과 고향사랑기부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북사랑도민증과 연계한 다양한 혜택을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전북을 응원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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