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중앙동 주민자치회에서 전하는 따뜻한 한 끼 “사랑의 반찬 나눔” 반찬 나눔과 안부 확인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6월 24일(수) 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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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중앙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하는 주민세 환원 사업으로 단순한 식생활 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의미 있는 사업이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한 사업으로 지역 사회가 함께 돌봄 문화를 실천하는 주민 주도형 복지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사업은 오는 10월까지 월 1회 5개월간 추진되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과 생활상태를 살피는 등 안부 확인 활동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김영주 주민자치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나눔 활동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동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회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과 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 정과 온기가 살아 있는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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