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 8기 남원시, ‘시정 대변혁’ 으로 남원 대도약의 마침표를 찍다 대변혁의 민선 8기 4년, 최경식 호( )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6월 23일(화) 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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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 위기와 서남대 폐교라는 거대한 과제를 안고 있던 남원시는 최경식 시장 취임 이후 전북대 남원 글로컬캠퍼스 유치,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법률안 국회 통과 등 8만 시민의 숙원 사업들을 잇달아 해결하는 저력을 발휘한 데 이어 과감한 국립기관 유치와 역대 최대 규모의 공모사업 선정을 이끌어내며 호남권 핵심 거점 도시로의 대도약을 이뤄냈다.
특히 단순한 외연 확장을 넘어 민선 8기 출범 이후 4년 동안 교육, 주거, 일자리, 문화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시정 혁신을 통해 영유아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삶을 보듬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며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모범적인 혁신 모델로 '살고 싶은 도시, 경쟁력 있는 강소도시'로의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시민과 함께 이룬 남원 민선 8기 4년 동안 확실하게 달라진 남원의 주요 성과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 남원 대변혁의 신호탄, 국립기관 및 교육 기반 유치 서남대 폐교 문제, 오랜 난제 해결 민선 8기 남원 시정의 가장 극적인 성과는 오랜 기간 지역의 아픔이자 난제였던 서남대 폐교 문제를 해결하고 교육·의료 중심도시로의 재도약 발판을 마련한 점이다.
시는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30'공모에 전북대학교와 함께 최종 선정되어 국비 등 604억원의 재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2027년 정식 개교를 목표로 폐교된 서남대 캠퍼스를 전북대 남원 글로컬캠퍼스로 재생하는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이에 이미 올해부터 전주 캠퍼스에는 250여명의 학생들이 유입되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서남대 캠퍼스가 완성되면 재학생 1000명 규모의 글로컬커머스, K-엔터테인먼트 등 특화 학부 학생들이 남원에 정주하며 지역 경제와 대학이 상생하는 기반이 마련된다.
대학가 주변 주거 안정을 위해 250명 규모의 '연합형 행복기숙사'건립도 추진 중이다.
여기에 지난 4월, 오랜 염원이었던 ‘국립의전원 설립 법안’ 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쾌거를 이루는 등 굵직한 국립기관 연쇄 유치도 확정지었다.
이로써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지리산권 공공의료를 책임질 중앙 의료 인프라 구축이 현실화됐다.
아울러 제2중앙경찰학교 1차 후보지 선정, 국립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확정, 경찰수련원 건립 등 대형 국립기관들을 연이어 유치하며 도시의 기초 체급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
‘공약이행률 92%·합동평가 9년 연속 우수’ 신뢰와 역량으로 증명한 명품 행정 민선 8기 남원시정의 이와 같은 거침없는 질주 뒤에는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책임 행정’과 이를 뒷받침하는 ‘탁월한 행정 역량’ 이 자리 잡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