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도시공원·도시숲 등 녹지대 일제 정비 예초 작업, 수목 정비 지속 추진… “쾌적한 경관 제공”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6월 22일(월)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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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여름철 무성해지는 녹지대를 적기에 정비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다.
이번 환경정비 사업은 관내 도시공원 43개소와 가로수 길 76km, 2.5ha 규모의 도시숲이다.
완주군은 철저한 예초 작업과 섬세한 수목 정비를 전개해 시야 가림 등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녹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미 지난 5월부터 지역 도시공원을 비롯해 이서면 혁신도시 띠녹지, 17번 국도 무궁화 식재 구간 등 차량 통행과 보행자가 많은 주요 도로변 녹지대 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소양문화생태숲 등 주요 도시숲에 대해서도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수목 생육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세심한 관리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을 맞아 녹지대 생육이 왕성해지는 시기인 만큼 예초 및 수목관리를 집중 실시하고 주요 도로변 가로수와 도시숲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녹지환경을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군민과 방문객들이 완주의 녹지공간을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름답고 건강한 가로경관 조성을 위해 세심한 유지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