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3회 충장축제 ‘충장 퍼레이드’ 준비 본격화 골든 퍼레이드 신설 등 행정동 퍼레이드 운영 방향 논의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6월 22일(월)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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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동 퍼레이드 기획단 단장 및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13개 행정동 퍼레이드 추진 방향 안내 △퍼레이드 주제 확정 및 순서 논의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올해 퍼레이드의 세부 운영 방향과 주요 논의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충장축제 행정동 퍼레이드는 예년보다 한층 확대·강화된 방식으로 운영된다.
퍼레이드 구간은 기존 2구간 정지공연에서 3구간으로 확대되며 우수 동 3곳에는 축제 마지막 날 진행되는 ‘골든 퍼레이드’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동구는 올해 축제의 주제인 ‘추억의 노래’에 맞춰 각 행정동의 특색을 담은 퍼레이드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13개 행정동을 순회하며 컨설팅을 추진, 주민 참여형 충장축제 대표 콘텐츠로 행정동 퍼레이드를 한층 고도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행정동 퍼레이드는 주민들의 이야기가 곧 축제 콘텐츠가 되는 충장축제의 상징적인 프로그램”이라며 “각 동의 고유한 색깔과 매력이 살아 있는 퍼레이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는 ‘추억의 노래’를 주제로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금남로 충장로 5·18민주광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동구는 한층 강화된 콘텐츠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하고 원도심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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