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단체장 간담회 개최 보훈가족 예우·소통강화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6월 18일(목) 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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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은 18일 전춘성 진안군수와 관내 7개 보훈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보훈단체장 초청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훈단체의 당면 현안과 건의사항을 가감 없이 청취하고 보훈 가족의 실질적인 권익 증진과 예우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임종찬 월남전참전자회 진안군 지회장은 “보훈 가족을 향한 진안군의 지속적인 관심과 세심한 배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을 기억하는 따뜻한 보훈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깊이 뿌리 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전춘성 진안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나라를 위해 아낌없이 헌신하신 보훈 가족 여러분의 희생덕분”이라며 진심어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변함없는 소통과 행정적 노력을 통해, 보훈가족이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고 예우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진안군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를 높이고 보훈정신을 널리 확산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미래세대의 주역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호국보훈 홍보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독립유공시설 탐방’등 다양한 보훈 선양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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