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생활개선회 치유농업분과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버섯 키우며 건강 챙기고, 폭염 대비까지 한 번에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6월 16일(화) 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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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치유농업 전문역량 강화와 회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버섯 재배와 요리 체험을 통해 치유농업의 가치와 효과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참가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기본수칙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이 담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 와 ‘농업인 온열질환 자율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고 폭염 단계별 행동요령과 농작업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또 생활개선회 치유농업분과 회원들은 안전한 농작업 실천을 다짐하며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 안행자 회장은 “회원들이 치유농업 교육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익히고 실천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말했다.
무안군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은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재해요인”이라며 “농업인 행사와 연계한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지속해 농업인의 건강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유농업분과는 올해 총 3회에 걸쳐 치유농업 체험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농업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전문역량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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