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삼례읍, ‘사랑 드리미’ 모내기… 연말 쌀 전달 유희태 군수 비롯 6개 단체 관계자 100여 명 참여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6월 16일(화) 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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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삼례읍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연합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례농협, 삼례번영회 등 6개 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유희태 완주군수는 직접 이앙기를 몰아 모내기 작업을 수행하며 행사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군수와 주민들이 함께 일손을 돕고 힘을 합친 이번 행사는 지역 공동체의 연대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사랑 드리미 쌀 나눔 사업은 올해 총 3600평 규모의 농지를 이어 경작한다.
이번에 심은 벼는 연말에 수확해 홀몸 어르신 세대와 한부모가정, 장애인 세대 등 다양한 소외계층에 전달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주변의 이웃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준 지역 지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벼가 풍성한 결실을 맺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까지 풍족하게 채워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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