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D-15… 미래 청사진 마련 박차

-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집중취재 "광주통합특별시 대전환 기획위"

- 시민주권·지역균형발전·AI·미래에너지 산업 육성 집중

박기철기자 pkc0070@naver.com
2026년 06월 15일(월) 14:34
[클릭뉴스] 안녕하십니까.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뉴스브리핑입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이제 1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은승 전 삼성전자 사장이 위원장을 맡은 대전환기획위원회는 최근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업무공유회를 열고 주요 현안과 핵심 정책을 점검했습니다.

또 문화관광위원회와 시민주권위원회는 전문가 토론회와 시민 공론장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통합특별시의 정책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위원회는 현장 중심의 행보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남 공공산후조리원과 솔라시도 기업도시를 방문해 복지와 미래산업 분야를 점검했으며, 경제계와 크리에이터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새로운 성장 전략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민형배 당선인은 "행정은 창의성을 뒷받침하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대전환기획위원회는 시민주권과 지역균형발전, 인공지능과 미래에너지 산업 육성 등 통합특별시의 미래 청사진 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민형배 당선인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압도적 성장을 통해 광주와 전남이 함께 발전하는 통합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민 당선인은 오월정신과 시민주권을 통합특별시 운영의 근간으로 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대한민국 최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균형발전과 시민주권 실현을 향한 새로운 도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박기철기자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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