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흥동, 제빵 나눔·보훈가족 위문으로 온정 전해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6월 15일(월)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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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대 어울림 제빵사업’은 독거 어르신과 지역 아동이 함께 빵을 만들며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어르신 6명과 아동 22명이 참여했다.
협의체 위원이자 그린하우스베이커리 대표인 강인주 씨가 재능기부 강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어 협의체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 20세대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위문에는 SN 마린테크의 선풍기·전기담요 후원과 탕화쿵푸마라탕의 백미 기탁이 더해져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정육현 신흥동장은 “세대 간 소통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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