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충동, 1일1가구 소통행정 소상공인과 함께 복지 공동체 실현 청년 사업가 ‘와이에스 정보통신’ 착한가게 동참... 착한가게 현판 전달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5월 20일(수)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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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 정기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의미하며 모금된 기부금은 동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와이에스 정보통신은 타지역 생활 후 남원에 정착해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 사업가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뜻을 함께하며 착한가게에 동참했다.
와이에스 정보통신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충동행정복지센터는 매일 한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박미라 동충동장은 “타지역 생활 후 남원에 정착한 청년 사업가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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