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제13회 부안마실축제 대비 안전관리요원 사전교육 실시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4월 30일(목) 1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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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부안 대표 축제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느 때보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군은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고자 인파 밀집 시 통제 방법, 비상 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 안전요원 근무 수칙 등을 집중 교육했다.
군은 축제 기간 중 철저한 현장 대응 체계를 구축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은 오는 5월 1일 내실 있는 축제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는 부안소방서와 부안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대거 참여해 시설물 안전과 비상 대응 체계를 최종 점검하며 축제 안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마지막까지 점검과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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