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청소년 “스마트폰보다 보드게임이 더 재밌어요”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진행 호응 이끌어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4월 28일(화)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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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세 가지 보드게임을 중심으로 규칙과 진행 방식을 익히고 개인 및 모둠(팀) 활동을 통해 판단력과 협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형 교육 과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보드게임 규칙 이해, 개인 연습을 통한 숙련도 향상, 모둠별 대항전을 통한 집중력 및 순발력 강화 등을 포함했다.
특히 회차가 거듭될수록 난이도를 높여 참여 청소년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지속해서 끌어올렸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주말에는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했는데, 보드게임 챌린지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까워질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보드게임은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유익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고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보드게임 프로그램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활동팀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