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환경 지키기, 전북교육청이 앞장서요 22일 지구의 날 맞아 자원순환 실천 챌린지 및 소등 행사 동참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4월 21일(화) 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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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실천 챌린지는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과 연계해 지난 13~20일까지 진행했다.
이 챌린지는 자원순환 교육과 실천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도교육청 및 전북과학교육원, 남원교육지원청 직원들이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폐소형 가전을 직접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총 126kg의 폐소형 가전이 수거됐으며, 이는 한국환경공단 기준 약264.6kg의 탄소배출 저감효과에 해당하는 것이다.
특히 이번 챌린지는 지구의 날을 맞아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한 환경 실천 사례로, 단순한 수거 활동을 넘어 교육과 참여를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수거된 폐소형 가전은 향후 소재별 분해 과정을 거쳐 자원으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국 동시 소등 행사에도 동참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2일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 소등 행사에 동참하고, 직원들이 각 가정에서도 소등 행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한다.
정미정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자원순환 실천 챌린지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특히 전국 동시 소등 행사는 단 10분의 소등으로 많은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다고 하니, 우리 교육청 모든 직원들이 동참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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