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돌입 최재용 부시장, 만경강 유역 주민대피 이동경로 및 배수펌프장 점검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4월 01일(수) 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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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는 오는 5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앞서 대응체계 점검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취약지역 관리와 방재시설 점검을 강화하는 등 사전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 3월 31일에는 최재용 부시장이 만경강 유역인 춘포면 궁월마을과 평화동 조문·목천마을 일원을 찾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집중호우 발생 시 주민 대피 경로와 임시대피소 상태를 확인하고, 침수 예방의 핵심 시설인 목천 배수펌프장을 점검했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하고, 여름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 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최재용 부시장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시설 관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