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2026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9개소, 우수프로그램 5개소 지원 선정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3월 27일(금) 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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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우수동아리 및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은 학습공동체 형성의 기초단계인 동아리와 프로그램을 발굴, 육성해, 함께 배우고 나누는 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3,33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심사 결과, 1,530만원을 지원하는 우수동아리 부문에는 캘리그라피 동아리인 ‘글꽃캘리’가 최우수에, ‘김제 민화회’등 8개 동아리가 우수에 선정됐다. 최우수 동아리로 선정된 ‘글꽃캘리’는 캘리그라피를 접목한 활발한 작품 나눔 및 체험 활동을 전개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800만원을 지원하는 우수프로그램 부문에는 문화 접근성이 낮은 농촌 중장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성악 기반 사회참여 및 관계회복 프로그램을 제시한 ‘길보른종합사회복지관’의 '일단모힘'이 최우수에 선정됐으며, ‘김제노인종합복지관’의 남성 어르신 요리교실 '청춘밥상'등 4개 프로그램이 우수에 선정됐다.
선정된 동아리와 평생교육기관은 지속적인 학습 활동으로 학습자의 역량 향상을 도모하고,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을 통해 배움을 나누는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하게 된다.
협의회 의장인 정성주 시장은 “2026년은 평생학습도시 지정 및 지평선아카데미 출범 20주년이 되는 김제시 평생교육의 뜻깊은 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평생교육 인프라 확충과 질적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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