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 1박 2일 숙박 패키지 선봬 광주아트패스 통해 최대 52% 할인…숙박·식사·영화관람 등 구성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3월 19일(목) 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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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과 지역의 특색있는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활용한 8야(夜) 테마 국가유산 야간문화 향유 축제로, 관광객 유치를 위해 1박 2일 유료 패키지를 기획·선보인다.
8야(夜) 중 야숙(夜宿)을 체험할 수 있는 ‘야행 숙박 패키지’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한 유료 상품으로, 체류형 국가유산 테마관광을 활성화하고 야행을 통해 지역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소규모 자유 여행객이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춰 숙박과 식사(조·석식), 광주극장 영화관람권(또는 굿즈 교환권)으로 구성했다. 숙박은 도심형 숙소와 한옥 숙소 두 가지 유형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전국 유일의 단관극장인 광주극장 영화관람권을 포함해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또한 관광명소 정보를 제공해 별도의 가이드 없이 자유롭게 야행과 광주를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
야행 숙박 패키지는 ‘광주아트패스’ 누리집또는 앱을 통해 총 30팀을 대상으로 선착순 판매하며, 최소 42%에서 최대 52%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 국가유산 야행 누리집과 광주 국가유산 야행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구 관계자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 기간 동안 동구에서 머물며 국가유산을 향유하고, 곳곳에 산재한 관광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면서 “이번 야행을 통해 동구의 국가유산과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은 4월 24~25일 이틀간 5·18민주광장, 광주읍성유허, 서석초등학교 등 지역 국가유산 일원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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