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 토하・김・새우류 양식품목 특화 추진 토하 양식기술 고도화 및 식품 개발로 6차 산업화 기반 강화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3월 17일(화)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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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수산기술연구소는 ▲토하 6차 산업화 ▲김 육상양식 기술개발 ▲흰다리새우 대량양식 및 얼룩새우(블랙타이거새우) 양식 시험연구를 통해 지역 특화 양식 품목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시도 대비 기술적 우위를 확보한 분야를 중심으로 전북 특화형 양식 산업화를 추진하고, 그간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양식기술을 고도화하여 어업인 소득 증대를 견인할 신품종을 육성하여, 기술 보급 기반을 확고히 다진다는 방침이다.
전북자치도, 토하 6차 산업화의 새 길을 열다.
토하 6차 산업화는 토하(새뱅이) 양식기술을 기반으로 김제시와 부안군을 지역 거점 단지로 육성하여, 1~3차 산업을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新사업이다.
토하 중에서 새뱅이는 부드러운 식감과 뛰어난 맛을 가져 상업적 가치가 높은 품종이나 자연에서 채집한 토하는 줄새우 등 다양한 품종이 혼재되어, 새뱅이 품종만을 선별하는 기술부터 번식, 육성 및 수확에 이르는 양식 기술을 확립하여 총 4건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또한, 국립생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24.12월)하여 수생태계 오염원인 녹조를 새뱅이 먹이로 활용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친환경 기술 공동연구 및 특허 3건(도 2, 생태원 1)을 출원 중이며, 시제품 개발(새뱅이 칼제비, 토하젓, 어간장 등)을 통한 6차 산업화 기반을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김 육상양식 연중 생산기술 개발에 앞장선다.
해양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양식 김의 식품 안전성 확보 및 수급 안정화와 프리미엄 김 생산으로 해상 김과의 차별화를 도모하고, 연중 안정적인 생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그간, 김 유엽 연중 생산기술을 확보함과 동시에 본양성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 2건을 등록하고 김 유엽 배양기간 단축 및 본양성 성장률(약1,900%)을 초과 달성하여 경제성 확보에 기틀을 마련했으며,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되어 관련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아울러, 현장 적용성을 높인 실증을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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