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 체육 꿈나무 발굴에 2억5,000만 원 지원 체육진흥기금운용심의회 개최… 16개 종목 꿈나무 육성사업 지원 결정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3월 06일(금) 1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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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검도, 바이애슬론, 사격, 사이클, 산악, 스쿼시, 조정, 탁구, 테니스, 펜싱, 카누, 컬링 등 기존 지원 종목 12개와 함께 루지, 배드민턴, 스키, 태권도 등 신규 종목 4개를 포함한 총 16개 종목이다.
선정된 종목단체에는 꿈나무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지도자 인건비, 훈련용품 및 장비 구입비, 대회 참가비 등이 지원된다.
도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간 체육 꿈나무 선수 육성사업을 추진해 총 105개 사업에 3,172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686명이 선수로 등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지역 엘리트 체육 저변 확대에도 기여해 왔다.
특히 사격, 스포츠클라이밍(산악), 스쿼시, 카누, 컬링, 바이애슬론, 펜싱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종목에 초‧중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다양한 종목의 선수와 동호인을 발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노홍석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유소년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 전문체육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체육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도 체육회와 종목단체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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