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본격 시행 청년의 도전에 활력을 더하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3월 05일(목) 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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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형 청년활력수당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구직활동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취업 준비 환경을 조성하고, 청년의 자립 기반 마련과 사회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3. 5.) 기준 김제시에 주민등록을 둔 18~39세(1986. 1. 1.~2007. 12. 31.) 미취업 청년으로, 가구 기준 중위소득 150% 미만인 자다. 단, 재학생은 신청할 수 없으며 최종학력 졸업·중퇴·수료자만 참여 가능하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월 50만원씩 6개월간 총 300만원이 지원되며 지원금은 지역화폐 50% 및 체크카드 연계 포인트 50% 방식으로 지급된다.
해당 지원금은 취업준비를 위한 교재 구입, 자격시험 응시비, 면접 준비 비용 등 구직활동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6일부터 오는 20일까지이며,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업로드하면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관내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취업 준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 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자립과 지역 정착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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