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71명에게 배움의 기회를’ 전북특별자치도! 3월 9일 부터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 전북특별자치도,‘배움의 사다리’잇는다. 저소득층 평생교육 35만 원 지원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3월 04일(수)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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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평생교육이용권은 경제적 여건으로 평생교육 참여가 어려운 도민에게 연간 35만 원의 학습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선정된 도민은 도내 등록된 사용기관에서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로 지원금(포인트)을 사용할 수 있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3,171명이며, 신청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일반‧디지털‧노인 3개 분야로 구분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이용권별 지원 대상은 ▲일반(19세 이상 성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디지털(30세 이상, 199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노인(65세 이상,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각 유형별 연령 기준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
선정자는 NH농협채움카드를 통해 지원금(포인트)을 지급받으며, 지급된 지원금(포인트)은 8월말까지 도내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도내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은 131개의 기관(2026.2.28.기준)이 등록되어 있으며, 외국어, 자격증, AI, 문화예술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용기관 및 운영 강좌에 대한 정보는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현웅 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은“평생교육이용권은 평생학습비 지원을 넘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아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이며,“올해에도 더 많은 도민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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