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2026년 한국폴리텍대학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지원사업 훈련생 모집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2월 26일(목) 09:23 |
|
'2026년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지원사업'은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시와 한국폴리텍대학이 협업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김제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청·장년층 미취업자로, 과정별 약 20명을 선발해 4~6개월간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 수료 후에는 채용협약을 체결한 관내 기업과 연계해 취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훈련생에게는 매월 30만 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되며, 교육 종료 후에도 6개월간 고용 정보 제공과 취업 알선 등 사후 관리가 지원된다.
올해 교육 과정은 △스마트 자동화 설비 실무, △AI 기반 전기 설비 실무 과정으로 구성되며, 3월 중 훈련생을 모집해 4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청 경제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근 3년간 총 90명의 훈련생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 중 68명이 취업에 성공해 지역 산업이 요구하는 기술 인재 양성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훈련기관에서 우수한 지역인재를 양성하여 기업에 필요한 인력을 공급하고, 훈련생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상생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업 후 관내에 거주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