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이제 마음건강을 돌봐야 할 때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 추진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2월 24일(화)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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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 Wee센터·대학교 상담센터 등에서 심리상담 필요성을 인정받아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국가건강검진 결과 중증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재난피해자와 유가족 등 심리지원이 필요한 자 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바우처 생성일로부터 120일 이내 총 8회의 대화기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되며
본인부담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0~50%범위에서 차등 적용된다.
서비스 신청은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19세 이상 군민의 경우 온라인 복지포털 복지로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제공기관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이용이 편리한 기관을 선택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영광군은 서비스 제공기관도 함께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광군 보건소장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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