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 벽골제, 설 연휴 기간 정상 운영! 명절 나들이 명소 기대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2월 12일(목) 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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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골제는 우리나라의 최초의 농업용 저수지로서 농경문화의 발상지라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넓게 이어진 제방과 탁 트인 농경지 경관은 방문객에게 여유로운 휴식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제방 산책로는 김제평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힐링 명소로 방문객들은 벽골제에 담긴 농경문화의 역사와 경관을 함께 체험하며 여유롭고 의미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설 연휴 기간에 귀성객과 가족 단위 관람객 증가에 맞춰 농경문화박물관, 농경사주제관, 벽천미술관, 아리랑문학관의 주요 전시시설을 개방하고, 관광지로부터 차로 3분 거리에 위치한 아리랑문학마을까지 휴관없이 운영한다.
또한 명인학당과 목공예 등 상설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관람객들은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벽골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관리와 관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벽골제를 사계절 찾고 싶은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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