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 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 실종 예방 ‘GPS 배회감지기’ 무상 지원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2월 02일(월) 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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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회감지기는 시계형으로 대여 가능하며, 보호자는 휴대전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치매환자의 실시간 위치와 이동 경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안심존 범위를 설정해 치매환자가 지정된 구역을 벗어날 경우 알림을 받을 수 있으며, 위급 상황 발생 시 비상 호출 기능도 제공된다.
아울러, 배회감지기 신청 시 임실경찰서와 연계하여 치매환자 지문 등 사전등록으로 치매안전망을 구축하여 치매환자 실종 위험성을 이중으로 예방하고 있다.
보건의료원 김대곤 원장(치매안심센터장)은“치매 어르신들이 실종되더라도 신속하게 발견되어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실종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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