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설 명절 소비 진작을 위한 ‘광양사랑상품권’ 12% 캐시백 지급

설맞이 소비 진작 및 민생경제 회복 마중물 기대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01월 26일(월) 15:09
설 명절 소비 진작을 위한 ‘광양사랑상품권’ 12% 캐시백 지급
[클릭뉴스]광양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광양사랑상품권 캐시백 적립률을 기존 10%에서 12%로 한시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광양사랑상품권 1인당 월 구매 한도 50만 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충전형 카드로 사용한 금액의 10%를 후(後)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방법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이벤트 기간에는 사용 금액의 12%를 캐시백으로 적립받을 수 있으며, 월 최대 6만 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이번 캐시백 지원은 2월 한 달간 실제 사용한 금액에 한해 적용되며, 상품권을 구매(충전)만 하고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캐시백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한 광양사랑상품권은 기존과 같이 연 매출 30억 초과 가맹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인별 보유 한도는 70만 원으로 제한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광양사랑상품권 특별 캐시백 상향이 설 명절 소비 촉진의 마중물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광양사랑상품권 활성화를 통해 새해에는 시민과 소상공인이 모두 함께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사랑상품권 가입 및 충전은 착(Chak) 앱과 광양시 소재 농협, 광주은행, 광양시새마을금고, 신협에서 가능하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이 기사는 클릭뉴스 홈페이지(cnews24.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cnews24.kr/article.php?aid=19299872776
프린트 시간 : 2026년 01월 26일 19:4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