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사회보장위원회, 도민 행복 실현 위한 복지정책 논의 공공어린이재활센터 운영 등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의결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1월 23일(금) 1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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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사회보장위원회는 사회보장급여법 제40조에 따라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로, 현재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심의·의결한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2개 분야, 9개 추진 전략, 52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계획에는 지난해 건립돼 올해부터 본격 운영되는 공공어린이재활센터 운영사업과 도서지역 등 취약지가 많은 전남의 특성을 반영한 찾아가는 어촌복지사업 운영이 포함돼 체계적 사회보장 기반을 마련했다.
또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 지원계획과 의료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의료급여사업 운영계획을 함께 심의·의결했다.
회의에서 의결된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과 자활 지원계획은 이달 말까지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사회보장위원회는 도 복지 증진을 위해 정책 자문 등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위원회를 통해 새로운 복지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민이 행복한 전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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