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창운수·대창석유, 광주광역시에 기부금 3천만원 전달 돌봄이웃에 사용…두 기업 누적성금 3억7천만원 나눔활동 꾸준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1월 22일(목) 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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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22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대창운수와 대창석유의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고광완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고형석 대창운수 대표이사, 박흥철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대창운수와 대창석유는 이날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광주지역 돌봄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대창운수와 대창석유는 지난 2010년부터 지금까지 3억7000여만원 성금을 기부하는 등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시민 삶의 현장을 지키는 대창운수와 대창석유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 감사드린다”며 “오늘 기탁 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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