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의회 이재태의원, 31일 출판기념회 개최 낡은 관료주의 끊고, ‘50대 젊은 심장’으로 리더십 대전환 선포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1월 20일(화) 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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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단순히 인물을 바꾸는 ‘세대교체’를 넘어, 법과 절차 뒤에 숨은 ‘관료 행정’을 시민 삶 중심의 ‘현장 행정’으로 바꾸는 ‘패러다임의 전면 교체’를 선언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저서 ‘오직 시민만 봄’은 나주 토박이인 이 의원이 현장에서 시민과 호흡하며 기록한 ‘시선의 기록’이다.
책 제목인 ‘봄’은 시민을 바라보는 ‘시선’과 나주의 새로운 ‘희망의 계절’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
이 의원은 저서를 통해 거창한 구호보다는 현장에서 답을 찾은 실전 경험과 의정 철학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추천사를 쓴 신정훈 국회의원은 “말보다 실천, 공약보다 삶에 가까운 정치의 과정을 담아낸 기록”이라며 이 의원의 전문성을 높이 평가했다.
출판기념회는 권위주의적 형식을 탈피한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의원은 시민들과 나주의 현안을 자유롭게 묻고 답하며, 정체된 지역 행정에 역동성을 불어넣을 ‘50대 젊은 엔진’으로서의 면모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행사를 이 의원이 차기 나주시장 선거를 앞두고 현 시정의 불통 행정을 정조준하며, 세대교체와 현장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이 의원은 2년 연속 '지방자치 평가 의정정책 대상대상' 등 연말 의정활동 9관왕을 수상하는 등 검증된 정책통이자 ‘민주당 적통’으로서 탄탄한 지지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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