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간담회 개최 2025년 운영성과 공유하고, 2026년 초등돌봄서비스 운영 방향 논의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1월 15일(목) 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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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의 지난 1년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초등돌봄서비스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 자리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돌봄 현장의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지역의 돌봄 환경 개선 및 돌봄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대기도 했다.
이와 관련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된 시설로, 전주지역에는 표준돌봄시간 외 아침·저녁 시간연장돌봄 센터(1개소)와 야간연장돌봄(2개소)을 포함한 총 20곳이 운영되고 있다.
시는 이들 20개 다함께돌봄센터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돌봄서비스와 학습지도, 특별활동 및 여름방학 특화사업, 온마음 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종사자들의 사기진작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박옥선 전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센터 간 협력 및 정보 교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고 소감을 밝혔다.
최은옥 전주시 여성아동과장은 “아이들의 안전과 복지를 책임지는 돌봄센터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전주시도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돌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다함께돌봄센터가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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