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 2026 상반기 전북 청년 인턴 본격 시작 215명 참여 ‘전북 청년 직무인턴’ 1월 12일 시작...5주간 운영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1월 12일(월) 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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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청년 직무인턴’은 도내 공공기관, 연구기관, 우수 중소기업에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전북자치도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지난해 11월 12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 참여자 모집에는 총 1,079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215명이 최종 선발돼 평균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된 청년들은 인턴십 시작에 앞서 12월 30일 온라인 사전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하고, 1월 7일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하며 사전 준비를 마쳤다. 이들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등 42개의 공공기관 및 기업에 배치되어 5주간 직무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년 상반기 37개 기관, 하반기 39개 기관보다 참여기관이 더욱 확대되어 청년들의 직무 체험 기회가 넓어졌다.
도는 올해부터 상‧하반기 각 5주 과정의 인턴 프로그램에 더해, 하반기에는 3개월 장기 인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청년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 고용 활성화와 지역 인재 양성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태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전북 청년 직무인턴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쌓고, 지역에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북 청년 직무인턴’은 도내 공공기관, 연구기관, 우수 중소기업에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전북자치도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도에따르면 지난 11월 12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 참여자 모집에는 총 1,079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215명이 최종 선발되어 평균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된 청년들은 인턴십 시작에 앞서 12월 30일 온라인 사전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하고, 1월 7일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하며 사전 준비를 마쳤다. 이들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등 42개의 공공기관 및 기업에 배치되어 5주간 직무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년 상반기 37개 기관, 하반기 39개 기관보다 참여기관이 더욱 확대되어 청년들의 직무 체험 기회가 넓어졌다.
전북자치도는 2026년부터 상‧하반기 각 5주 과정의 인턴 프로그램에 더해, 하반기에는 3개월 장기 인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청년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 고용 활성화와 지역 인재 양성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태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전북 청년 직무인턴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쌓고, 지역에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