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청 사이클팀 2026년 ‘금빛 질주’ 담금질 금산군, 내외충실에 발맞춰 사이클팀 운영 내실화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1월 09일(금) 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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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은 올해 군정 방향인 ‘내외충실(內外充實)’에 발맞춰 사이클팀의 운영 내실화를 꾀한다고 밝혔다.
노후 장비 교체를 통해 선수들이 오직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사이클팀의 활약을 금산 인삼 축제 및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해 스포츠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올해 국내외 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가동하고 이를 통해 ‘스포츠 도시 금산’의 위상을 높일 방침이다.
금산군청 사이클팀은 지난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저력을 과시했으며 올해 한 단계 더 높은 목표를 설정했다.
현재 동계 강화 훈련을 통해 체력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오는 2월 시즌 첫 대회를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특히, 도로 독주와 단체 점수 등 주력 종목에서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맞춤형 고강도 훈련을 진행하며 아시아투어 등 국제 사이클 대회에 출전해 금산 인삼의 고장임을 전 세계에 알리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베테랑 선수들의 경험과 신예 선수들의 패기를 조화시켜 최상의 팀 전력을 구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청 사이클팀은 우리 군의 큰 자부심”이라며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2026년 한 해 동안 눈부신 결실로 맺어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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