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산림문화타운, 2026년 이렇게 달라진다 8개 산림복지시설 특성 살려 비수기 운영 활성화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1월 09일(금)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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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산림복지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을 받은 금산산림문화타운은 8개의 산림복지시설의 특성을 살려 비수기 운영을 활성화해 사계절 산림관광지로 도약에 나선다.
비수기 군민 할인율 대폭 조정과 숲체험 및 목공체험 프로그램의 다양화 및 대상자 확대로 군민 맞춤형 서비스 강화하고 기존 교육관을 헬스투어센터로 리모델링해 산림치유와 건강관리를 접목한 헬스투어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또한, 동절기 시설 이용객에 대한 금산사랑상품권 페이백 행사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홍보 강화로 전 국민 대상 운영 활성화와 빠르고 편리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5개의 자연휴양림을 보유한 지역적 강점을 살려 국립금산자연휴양림 등과의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상호 인센티브 제공, 프로그램 공유, 숲 관련 행사 공동 개최 등을 다양하게 시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산림문화타운이 단순한 휴양시설을 넘어 사계절 내내 활력이 넘치는 산림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군민들에게는 더 가까운 쉼터가 되고 전 국민에게는 꼭 한번 방문하고 싶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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