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딸기 수확안정 화아분화 검경 지원 모종 생장점 현미경으로 관찰해 꽃눈분화 정도 확인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5년 08월 28일(목)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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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화아분화 검경은 모종의 생장점을 현미경으로 관찰해 꽃눈분화 정도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딸기는 화아분화가 이뤄진 뒤 본포에 정식하게 되는데 분화되지 않은 묘를 본포에 정식하게 되면 분화가 이뤄진 모종과 비교해, 한 달 이상 딸기 출뢰 시기가 지연된다.
그렇게 되면 비교적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는 10~11월을 지나서 수확하게 돼 딸기농가 소득 증대에 불리하다.
화아분화 판정 여부 확인을 희망하는 농가는 시설하우스 한 동당 생육 위치가 서로 다른 모종 3포기 이상을 가져와 농업기술센터 원예축산팀에 의뢰하면 요청한 날짜에 화아분화 진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적절한 화아분화 판정과 적기 정식을 도와 딸기 농가 소득향상을 도울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정식시기 환경 변화로 화아분화 시기가 지연되고 있다”며 “화아분화 검경은 딸기의 수량과 농가의 소득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반드시 검경을 통해 적절한 시기에 정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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