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피맘 울산지부, '시니어 권익 보호 및 인식 개선 교육' 실시!

- 경제적 권리 증진 교육 통한 시니어 권익 강화

- 시니어 학대 예방 및 차별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박기철기자 pkc0070@naver.com
2025년 07월 29일(화) 13:27
[클릭뉴스] 29일(화) 사단법인 해피맘 울산지부는 2025년 보건복지부 노인복지 민간단체 사업 일환으로 해피맘 온산 교육장에서 ‘시니어 권익 보호 및 인식 개선 교육 ’을 진행했다.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해피맘 주최, 사단법인 해피맘 울산지부가 주관한 이번 교육에는 40여명 의 시니어들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시니어 권익 보호 교육을 통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 제고, 시니어 경제적 권리 증진 교육을 통한 시니어 권익 강화, 시니어 학대 예방 및 차별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의 가속화 속에 가족관계 약화, 빈곤, 질병, 외로움, 배우자 사별 등으로 인한 노인 학대 및 차별이 증가하고 있으며, 경제적 취약성과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노인의 외로움이 심화되면서 우울증, 자살률 증가와 같은 심리적·정신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노인 인권에 대한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노인 학대 신고 및 대응방법, 세대 간 갈등 해결 및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위한 의사소통 기술, 노년기 정체성 확립 및 역할 변화 이해, 건강한 노후를 위한 생활 습관 등에 대한 교육과 아울러 노인복지 서비스 및 이용방법, 연금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경제적 지원제도 안내, 온라인 금융사기 예방, 개인정보 보호 방법, 사이버범죄 예방 및 대응법 등에 대한 교육을 병행하여 시니어 경제적 권리 또한 증진했다.

김귀숙 사단법인 해피맘 울산지부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에서 노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노인인권 침해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노인 권익 보호 및 인식개선은 법적 의무를 넘어 함께 만들어가야 할 사회적 책임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련 교육들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해피맘은 새로운 여성단체이자 소비자 운동단체로 경력단절 여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하고, 소비자문화 개선 및 권익 증진 등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위해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정의를 실현하고 있는 공익법인단체다.
박기철기자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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