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 대비 관리요원 현장 대응 강화 안전사고 예방 목적 실제 구조상황 반영 현장 중심 교육 진행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5년 06월 09일(월) 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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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은 금산소방서에서 위탁 진행했으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실제 구조상황을 반영한 현장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 △물놀이 지역 안전관리 기본 △구명환·구명로프 등 기초 수난 장비 사용법 △구조 대상자 합동 구조 훈련 △심폐소생술 △신속한 응급 대응을 위한 인명구조 훈련 등이 포함됐다.
군은 9월 30일까지를 물놀이 안전대책기간으로 정했으며 이달 15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특별대책기간에는 선발된 안전관리요원 13인이 각 물놀이 지역에 배치돼 상시 순찰 및 안전 지도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군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물놀이 사고 제로화를 위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관리요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안전관리요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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