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범인 금산군수, 제11회 진산성지 순교자 현양 대회 참석
윤지충·권상연 두 순교지 숭고한 신앙과 희생정신 기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5년 06월 02일(월) 09:47 |
|
행사는 진산성지성당이 주최했으며 지역 사회와 종교계가 협력해 신앙 문화를 확산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 신자와 내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천주교 최초의 순교자인 윤지충(바오로)과 권상연(야고보) 두 순교자의 숭고한 신앙과 희생정신을 기렸으며 박 군수도 이에 동참했다.
박 군수는 “금산군 진산면이 한국 천주교 역사에서 지닌 깊은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역의 역사와 신앙 전통이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