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민 위한 6주 과정 원자력 안전 공감교실 개강!

- 원자력의 역사 와 발전현황, 발전원리,원자력안전설계 개념에 대한 첫 강의 시작

박기철기자 pkc0070@naver.com
2025년 05월 14일(수) 08:52
[클릭뉴스] (사)한국원자력국민연대(이사장 배진수)는 경주시민을 위한 원자력 안전공감 교실을 5월13일부터 매주 화요일 14시부터 16까지 2시간씩 6주 과정으로 경주청년회의소 대강당에서 경주시민이 원자력 안전에 공감을 가질 수 있도록 원자력 분야 각 전문 분야별 교수진을 초빙하여 수준 높은 강의를 진행한다.

13일(화) 첫 강의는 사)한국원자력국민연대 배진수 이사장이 원자력의 역사에 대한 동영상과 원자력 기초과정으로 우리나라의 발전현황, 원자력발전소의 발전원리, 원자력 안전설계 개념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6주 과정이 시작 되었다.

이어 2주 차에는 동국대학교 김규태 교수가 안전한 원자력발전소라는 주제로 3주 차에는 세계 원자력발전소의 사고사례와 원자력발전의 안전에 대해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사례와 처리수 방류가 국내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KAIST 정용훈 교수가 4주 차에는 방사선안전관리에 대해 최건규 원자력 기술사(공학박사, SRI)가, 5주 차에는 세계원자력 산업동향과 발전방향 등 우리나라의 원자력발전소 수출 방안에 대해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박태언 연구교수가 강의할 예정이다.

마지막 6주 차에는 탄소 중립시대에 가장 주목받은 에너지원으로 안전성과 경제성을 대폭 강화한 소형모듈형원자로(SMR)에 대한 이력을 높이기 위해 SMR과 미래 도시개념을 전시하고 있는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 I-SMR 전시관을 방문하여 5주간 수강한 내용과 생동감 있는 현장에서 원자력 안전에 대해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6주간 진행되는 원자력 안전공감 교실은 (사)한국원자력국민연대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 지원사업으로 경주시민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이다.

또한, (사)한국원자력국민연대는 원자력에 대한 교육, 홍보 사업 등을 통해 원자력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원자력의 안전적 이용과 대국민 이해증진 및 유관 기관과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국가기술발전 및 공중의 복리향상을 목적으로 2022년 8월 31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설립이 승인된 공익법인 단체다.
박기철기자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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