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자력 이해증진 및 안전공감대 위한 특별강연! - 원자력의 안전한 활용과 이해증진,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함께 노력 박기철기자 pkc0070@naver.com |
| 2024년 12월 02일(월) 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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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강연에 앞서 진행한 기념식은 (사)한국원자력국민연대 울산본부 울주군지부 출범식도 함께 진행하였으며, 식전 행사로 소울일렉밴드의 열정 넘치는 공연으로 새로 출범하는 울주군지부의 첫걸음을 힘차게 응원했다.
사)한국원자력국민연대 울주군지부는 홍보활동 강화를 위하여 읍 면단위로 지회를 설립하여 언양 공석만, 범서 김인갑, 상북 정성모, 온양 청량 박미연, 온산 한진희, 삼남 삼동 이영화, 두서 두동 이성문을 각각 지회장으로 임명했다.
이규명 울주군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력 시장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서 지금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울주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며 인사말을 마무리 했다.
김병기 이사장은 "원자력의 값싼 전력이 없었다면 우리나라 경제는 이렇게 발전할 수 없었다며 원자력 발전은 앞으로 계속되어야 하며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를 위해 울주군민들과 함께 투쟁의 선두에 섰었다며 울주군민들은 원자력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 고 격려사를 했다.
또한 정창명 울산본부장은 "울산본부 출범 후 1년이 지났는데 이렇게 울주지부가 출범식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본부 내의 모든 지부가 출범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초청된 지역 국회의원이며 국민의힘 사무총장이신 서범수의원은 축사를 통해 원자력의 안전한 활용과 이해증진,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며 축하했다.
이어 이순걸 울주군수는 "울주군에는 새울 1,2호기가 가동 중이고, 3,4호기는 건설 중 이며 그 외 다양한 원전관련 산업들이 진행 중에 있으므로 주민들에게 사고 없는 안전한 원자력발전에 대해 제대로 전달해 달라" 고 부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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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영 울주군의회 의장은 "원자력발전소 최인근 지역주민으로 지금까지 살아왔으며 올해 74세인데 아직도 축구를 할 만큼 건강하다며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을 몸소 체험했으며 울주군지부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 축사를 마무리 했다.
한편, 김두겸 울산시장은 바쁜 일정으로 서면으로 축사를 대신했다
이어서 진행한 원자력 이해증진 및 안전공감대 향상을 위한 특별강연은 “원자력의 지속가능성과 미래”라는 주제로 전남대학교 원자력공학과 정운관 특임교수님의 원자력 비 전공자들도 알기 쉽게 설명하며 특유의 입담과 유머로 강연에 참석한 많은 울산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연은 11월 마지막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울주군민을 비롯한 시민 약 35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원자력 이해증진 및 안전공감대 향상을 위한 특별강연은 (재)한국에너지문화정보재단, (사)한국원자력국민연대, 원자력발전포럼 문화법률분과가 공동주최하고 사)한국원자력국민연대 주관하여 시행한 행사이며, (사)한국원자력국민연대는 원자력 분야의 연구와 국민적 소통을 통해 원자력에 관한 지식, 기술 및 정보를 보급하는 사업을 하여 발전시키며, 원자력에 대한 교육, 홍보, 연구기관 설치 사업 등을 통해 원자력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원자력의 안전적 이용과 대국민 이해 증진 및 유관기관과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국가기술 발전 및 공중의 복리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박기철기자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