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광양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맞춤형 복지포인트를 올해 91개소 625명에게 확대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취약한 근무환경 개선과 장기근속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맞춤형 복지포인트 지원사업’을 신설했으며,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81개소 종사자 482명에게 맞춤형 복지포인트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중 4대 보험에 가입된 주 40시간 이상 근무자이다. 단, 어린이집, 경로당, 노인일자리 등의 종사자는 제외된다. 1~5년차 종사자는 20만원, 6년 이상 종사자는 25만원의 복지포인트가 지급되며, 이는 전남 지역 최고액이다. 복지포인트는 건강관리, 문화탐방, 자기계발 등 원하는 복지 항목을 선택해 사용한 뒤, 매월 10일까지 광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증빙서류를 첨부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광양시 클릭뉴스2024. 05.10[클릭뉴스]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7일에서 8일 양일간 센터에 등록된 용강어린이집과 광양 용강주야간보호센터를 대상으로 '어린이·사회복지 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등록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보호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께 카네이션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프로젝트는 2차로 나눠 진행되며, 1차는 어린이집에서 카네이션을 만들어 사회복지 시설에 계신 어르신께 전달하는 행사로 구성됐다. 2차는 9월 중 어르신과 함께하는 간식 시간을 통해 어린이에게 식사 예절과 어른 공경에 대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해인 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카네이션을 만들어 어르신께 전달하는 시간을 통해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느끼고, 어르신께는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
광양시 클릭뉴스2024. 05.10[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가 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 맞는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을 기려 역사적 경험을 계승해 더 나은 전북에 대한 열망에 의지를 다졌다. 10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는 11일은 제130주년을 맞은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이다. 동학농민혁명 기념일(5월 11일)은 민족의 자주성과 평등을 추구했던 농민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정된 날로, 동학농민혁명은 조선 후기 사회와 정치에 중대한 변화를 불러온 사건이자 한국 근현대사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은 지난 2019년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이 지정된 이후 매년 정부 주관으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정읍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서 국가기념식이 엄수된다. 이날 기념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김관영 도지사, 국주영은 도의회 의장과 전남, 광주 등 광역단체장과 정읍시장 등 시…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5.10[클릭뉴스]전북자치도와 남원시가 지역 곤충 산업 육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곤충의 생산·가공시설 등 산업화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농림축산식품부 ‘곤충산업거점단지조성’ 사업에 남원시가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곤충산업거점단지조성사업은 대규모 곤충 생산·가공시설, 유통시스템 구축 등 지역단위 곤충산업의 거점화 및 규모화 체계를 구축하고자 농식품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농식품부에서는 지난 1월 말 사업계획 확정 후 전문심사단의 서면평가 및 현장·발표평가(4.17)를 거쳐 경북 예천(‘22년), 강원 춘천(’23년)에 이어 전국 3번째로 남원시를 곤충산업 거점 단지 조성지로 최종 확정했다. 사업 확정 배경에는 ▲임대형 스마트팜 활용 곤충의 대량생산체계 구축 ▲곤충생산 수직계열화 ▲(주)죽이야기 등 국내유수…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5.10[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24일까지 ‘국가식품클러스터 기업지원시설 활용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식품기업(식품제조가공업 등록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본 사업은 도내 식품기업이 유일한 국가 식품 전문산업단지이자 대표적인 농생명혁신기관인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우수한 기업지원 시설·장비를 활용함으로써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국가식품클러스터에는 영양성분 분석, 시제품 제작, 식품포장의 설계·제조·검사 등을 할 수 있는 837종의 장비와 12대 기업지원시설(올해 준공예정인 청년식품창업센터와 기능성원료은행 포함) 등 식품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해당 사업은 2021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모집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했던 ㈜팜조아 농업회사법인은 HACCP 유효성 검사, 영양성분 분석검사,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받아 생산비용 절감,…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5.10[클릭뉴스]전북자치도가 지방세 1천만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5월부터 6월까지 금융거래정보를 조회 후 압류를 추진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금융기관 본점에 의뢰해 지방세 체납자 소유의 예금, 보험금, 증권사 예탁금 등 금융자산 거래내역을 조회하고 체납 처분하는 한편, 이미 압류된 보험증권은 정리작업를 통해 체납액을 징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융거래란 금융회사 등이 금융자산을 수입(受入)ㆍ매매ㆍ환매ㆍ중개ㆍ할인ㆍ발행ㆍ상환ㆍ환급ㆍ수탁ㆍ등록ㆍ교환하거나 그 이자, 할인액 또는 배당을 지급하는 것과 이를 대행하는 것 또는 그 밖에 금융자산을 대상으로 하는 거래를 말한다. 도는 지난해에도 지방세 체납자 248명을 압류대상으로 6억7천6백만원의 징수실적을 거둔 바 있다. 황철호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경제적 여력이 있음에도 납세를 회피하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징수를 실…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5.10[클릭뉴스]전북자치도가 가정의 달을 맞아 도내 주요 관광지 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단속 및 편의시설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편의시설설치도민촉진단’은 오는 11일부터 26일까지 다수의 인파가 찾는 전주 동물원, 한옥마을, 남원 광한루원, 임실 치즈테마파크 등 도내 유명 관광지 내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홍보 및 신고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일상생활에서 편의시설에 대한 관련 단체 및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해 편의시설 설치 촉진 및 적정한 유지·관리를 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설치도민촉진단’을 운영하고 있다. 편의시설도민촉진단은 활동 기간에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서 주차위반 및 주차방해를 할 경우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즉시 신고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관광지 내 장애인 등 편의시설이 설치기준에 맞게 설치·유지하고 있는지 확인 후 부적절한 …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5.10[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추진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이외 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사업으로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되며, 3만 원 상당의 답례품 혜택이 주어진다. 전북교육청과 제주교육청이 추진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는 기관과 기관이 같은 금액의 기부금을 상대 지자체에 기부하는 것으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상호기부 역시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전북교육청은 본청 내 각 부서의 희망자 신청을 받아 오는 16~17일에 제주특별자치도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양 교육청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통해 청소년 보호․육성, 문화․예술․보건 증진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교육 클릭뉴스2024. 05.10[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전북직업교육혁신지구 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북지역 4개 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8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직업교육박람회 개막식에 맞춰 이루어졌으며, 전주상공회의소·익산상공회의소·군산상공회의소·전북서남상공회의소 등 도내 4개 상공회의소가 참여했다. 전북교육청과 4개 상공회의소는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직업계고 지역인재 양성 △산학연계교육, 현장실습 등 취업역량 강화 △일자리 발굴 및 취업 매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재정적 지원체계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역특화 특성화고 육성을 위한 기반 조성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직업교육혁신지구 사업은 교육청과 지자체·직업계고·지역기업·지역대학이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직업계고 기술 인재 성장 경로를 구축…
교육 클릭뉴스2024. 05.10[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완주교육지원청은 10일 완주 학교밖 늘봄 위탁 운영기관(10개 기관)과 더 청렴한 학교밖 늘봄 운영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소통간담회는 △학교밖 늘봄사업비 중복 지원 불가 △사업 운영비 집행의 투명성 확보 △강사 채용 시 관련 자격 및 결격 사유 확인 △내실화 있는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학교밖 늘봄 운영을 위한 기관 간 의견 수렴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학교밖 늘봄 운영기관 관계자들은 학원 부재 등 교육 환경이 열악한 지역에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밖 늘봄 프로그램의 안정화와 지속적인 재정적 지원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건의했다. 김난희 교육장은 “교육부의 새로운 사업인 학교밖 늘봄 프로그램이 청렴하고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힘써 달라”면서 “완주교육지원청도 공정하고 투명한 기관 선정 및 사업비 집…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5.10[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이 10일 ‘고수의 보고법-소통과 공감을 위한 내 생각 표현하기’를 주제로 '함께하면 더 특별한 공감 공개강좌' 3차 연수를 운영했다. 지난 3월 시작해 3회차를 맞이하는 '함께하면 더 특별한 공감 공개강좌'는 지방공무원의 큰 관심 아래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3회차 특강은 교육신청 시스템이 열리자마자 250명이 신청해 3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강사로는 박종필 고용노동부 대변인이 참여했다. 박 대변인은 공무원 사이에서 필독서로 알려진‘고수의 보고법’과 ‘고수의 역량평가 대처법’의 저자이자 고용노동부의 최장수 기획재정담당관을 지낸 기획과 보고 업무에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는 ‘보고의 고수’이다. 이날 연수에서는 소통하는 보고서 작성과 효과적인 전달을 위해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섬세하게 생각하는 자세와 명확한 보고서를…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5.10[클릭뉴스]임실군이 농작업 질환 관련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은 농작업 관련 각종 질환에 취약한 여성농업인의 건강검진비용을 지원해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임실군은 올해 초 공모를 통해 50개 지자체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지원 대상은 임실군에 거주하는 짝수년도에 출생한 51세부터 70세 이하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2024년1월1일 기준, 1954.1.1.부터 1973.12.31. 기간 출생자 중 짝수년도 출생자)으로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특히 검진 비용 22만원 중 100%(국비50%, 지방비50%)가 지원되며, 임실군은 여성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부담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검진과목은 여성농업인에게 취약한 근골격계, 심혈관계, …
임실군 클릭뉴스2024. 05.10[클릭뉴스] 임실문화원이 창립 60주년을 기념하여 군민과 문화원 회원을 대상으로 가곡‘비목’의 작사가이자 前 국립국악원장을 역임한 한명희 선생을 초청하여‘홍익 이념과 신바람 문화’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지난 9일 개최했다. 이번 특별강연회는 대한민국예술원에서 전국에 있는 문화예술단체 및 기관 중 10여 곳을 선정하여 원로 예술인들의 삶의 지혜와 예술 이야기를 강연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임실문화원이 선정됐다. 한명희 선생은 강연에서“우리 민족은 예부터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형성된 공동체 문화를 깊이 간직하고 있으며, 특히 함께 어울리고 흥겹게 노는 신바람 문화가 깊이 뿌리내려 있다”며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에 대하여 강연했다. 임실문화원 박정우 권한대행은“올해 임실문화원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여러 가지 행사를 준비하고 있고, 이번 특별강연회도 이런 취지로 준비했다”…
문화 클릭뉴스2024. 05.10[클릭뉴스]전주역 앞 첫마중길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문화축제가 펼쳐진다. 전주시가 주최하고 8개 민간 단체가 주관하는 ‘전주 첫 마중 페스타’가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매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전주 첫 마중길에서 개최된다. 첫 마중길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첫 마중 페스타’에서는 노래와 댄스, 악기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이 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무대 밖에서는 프리마켓과 중고장터, 레저 체험이 동시에 진행돼 이 일대가 사람과 문화로 가득 채워지게 된다. 이와 관련 첫 마중길은 기차를 타고 전주역에 도착한 관광객과 전주시민이 처음 마주하게 되는 곳으로, 전주의 첫 이미지와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생태문화 거리이자 명품 가로숲길로 조성됐다. 시는 인근 주민이 참여하고 전주를 찾는 관광객의 발길을 유도할 이번 행사가 대내외적으로 첫 …
전주시 클릭뉴스2024. 05.10[클릭뉴스]전주종합경기장 종합개발계획에 맞춰 옛 야구장 자리에 들어설 전주 시립미술관이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전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은 건축물로 지어진다. 전주시는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문화예술을 공유할 ‘전주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해 추진한 설계 공모의 당선작으로 ㈜길종합건축사사무소이엔지가 제출한 공모안을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당선작은 예술이란 바다를 바탕으로 선제적으로 나아갈 방향과 이상을 제시하며 상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방향성을 지닌 공간을 표현하고, 한국문화원형 콘텐츠 체험전시관과 연계해 전주와 대한민국의 과거·현재·미래를 담아내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당선작을 제출한 ㈜길종합건축사사무소이엔지에게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되며, 시는 본격적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해 전주 문화예술의 정점이 될 전주시립미술관 건립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이후…
전주시 클릭뉴스2024. 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