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영암군이 16일부터 ‘목요 야간 민원실’ 운영에 들어갔다. 목요 야간 민원실은 평일 주간 시간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맞벌이부부, 학생, 주민 등을 위해 매주 목요일 오후 6~8시 민원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 영암군청 본관 1층 민원소통과에서 운영되는 목요 야간 민원실에서는, 여권 신청 접수·교부를 포함해 인감 증명, 주민등록 등·초본, 출입국 사실 등 민원 증명서류를 발급한다. 영암군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여권 발급 수요에 대응하고,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받을 수 없는 민원 서비스도 제공해서 영암군민 등의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바쁜 일과로 주간에 민원실을 방문할 수 없는 영암군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목요 야간 민원실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 클릭뉴스2024. 05.20[클릭뉴스]영암 빈집을 활용해 마을호텔을 운영하는 전남형 청년마을이 문을 열었다. 17일 사회고용정책개발원이 청년과 마을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암읍 청년마을 거점공간에서 ‘청년 인생 내 컷(Cut)’을 개소했다. 청년 인생 내 컷은 농촌 빈집 마을 호텔, 관광상품 개발 등 청년이 지역자원을 활용해 동료 청년의 지역 유입·정착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전남형 청년마을 공모에 선정됐고, 이날 개소식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개소식 이후에는 이창길 개항로프로젝트 대표 등이 ‘로컬 in 콘서트’를 열어 프로그램 출발을 축하했고, 마을주민과 청년이 교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승우 인생 내 컷 청년마을 대표는 “영암 관광자원을 활용해서 영암의 매력을 알리고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게 만들겠다”고 전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청년들이 재밌는 영암에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영암군 클릭뉴스2024. 05.20[클릭뉴스]영암군보건소가 20일부터 병·의원, 보건소에서 진료받은 영암군민에게 신분증 지참을 당부했다. ‘요양기관 본인확인 강화제도’ 시행에 따라 병·의원과 보건소 진료 시 신분증 제시가 필수가 된 사실을 홍보하고 나선 것. 이 제도는 병·의원과 보건소에서 건강보험으로 진료를 받을 때 적용되고, 환자의 안전 확보, 무자격자 부당행위 근절, 건강보험 재정 누수 방지 등이 취지다. 신분증은 사진이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등록증, 외국인등록증, 모바일 신분증, 건강보험증, 모바일 건강보험증 등 원본이어야 한다. 19세 미만 환자와 응급환자, 6개월 이내 해당 병·의원에서 본인 여부 및 자격을 확인한 경우 등은 신분증 본인확인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영암군보건소 관계자는 “전국 모든 병·의원 등에서 본인확인이 실시되니 의료기관 방문할 때 반드시 신분증을 가져…
영암군 클릭뉴스2024. 05.20[클릭뉴스]전남 함평군이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분야의 실용 교육 과정으로 ‘함평 창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함평 창창 프로그램은 군민을 대상으로 취·창업 컨설팅 등 분야별 역량 강화와 함께 자격증, 원데이클레스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 청년 지원 사업이다. 5월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청년 대상 프로그램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했으며, 우선순위에 따라 “기초 세무교육, 쳇GPT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 SNS 온라인 창업(마케팅) 교육, 금융·재테크 교육”을 운영하게 된다. 대상은 19세에서 49세 사이의 함평군 거주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함평군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 기재된 QR코드를 활용하거나 방문 접수를 통해 20일부터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함평 청년들이 생각하는…
함평군 클릭뉴스2024. 05.20[클릭뉴스]전남 함평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해 ‘2024년 함평군 남도 숙박할인 BIG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4년 함평군 남도 숙박할인 BIG 이벤트’는 전라남도‧광주광역시 외의 지역에 주소를 둔 관광객이 전남관광플랫폼(JN TOUR) 앱에 등록된 함평군 관내 숙박업소를 이용할 경우 숙박 요금을 할인받는 프로그램이다. 숙박 요금은 1박 기준 요금 ▲10만 원 이상 4만 원 ▲7만 원 이상 3만 원 ▲7만 원 미만 2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가입 시 1만 원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단 1인 1회 최대 5박(연박)까지 지원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지난해에는 신청서를 작성하는 등 이벤트 참여를 위한 사전 절차를 거쳐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별도의 절차 없이 전남관광플랫폼(JN TOUR) 앱에서 결…
함평군 클릭뉴스2024. 05.20[클릭뉴스]완도군이 전복 소비 촉진을 위해 대대적인 홍보 및 판촉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매년 4~5월은 전복 홍수 출하 시기로 올해는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 부진, 전복 가격 하락 등으로 전복 어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전복 가격 안정 및 원활한 수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단체, 업체와 함께 온오프라인 전복 판촉 행사 등을 다각적으로 추진 중이다. 지난 1월에는 전남도와 완도군, (사)한국전복산업연합회, (사)완도군전복협회, ㈜완도전복 등 전복 유통·수출 협회와 간담회를 갖고 전복 소비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판촉 행사를 추진해오고 있다. 3월에는 GS리테일과 농수특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 기업과 온라인 플랫폼 및 유통 판로를 지원 중이다. 4월에는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인 ‘수원 …
완도군 클릭뉴스2024. 05.20[클릭뉴스]담양군은 담양의 고품질 농특산물을 편리하게 홍보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담빛농업관 2층에 담양군 농산물 촬영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담양군 농산물 촬영 스튜디오는 카메라와 사진 부스, 조명 장비 등 촬영 장비를 갖춰 무료로 고품질의 홍보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스튜디오 이용을 원하는 군민은 누구든지 담양군 농업기술센터로 전화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된 날짜에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 사용 편의를 위해 촬영 서비스를 시작했다”라며 “촬영 스튜디오가 담양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려 군민 소득이 증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담양군 클릭뉴스2024. 05.20[클릭뉴스]시는 ‘우물 정’,‘고을 읍’이라는 지역 명칭의 근원인 ‘우물’을 보존하고 관리하는 작업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시에서는 지역 명칭의 상징인 우물을 관리해 보존하자는 취지로 지난 2023년 9월 ‘정읍시 우물 보존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올해 초 전수조사를 통해 300개가 넘는 우물이 존재함을 확인했다. 이 중 30개를 1차 선별한 이후 지난 16일 시 향토문화유산 심의위원회의를 통해 정해마을, 덕천 가정마을, 산외 여우치 빈시암, 산외 외목마을(일명 선녀 약수) 우물 4곳을 시 관리대상 우물로 지정했다. 정해마을 우물은 시암바다라는 뜻으로, 정읍사문화제 채수의식이 치러지고 있고, 덕천 가정마을 우물은 동학농민혁명 당시 동학농민군이 마신 우물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산외 여우치 빈시암은 동진강의 발원지라는 점, 산외 외목마을 우물은 선녀…
정읍시 클릭뉴스2024. 05.20[클릭뉴스]정읍시는 세계 생물 다양성의 날(5월 22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8일 동진강변에서 대규모 양미역취 제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동진강환경·복지협의회 30명과 자연보호중앙연맹 정읍시협의회 35명이 참석했다. 양미역취는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태계 교란 생물로, 북아메리카로 국내로 유입돼 토종생물을 위협하고 있다. 현재는 국내에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에 분포하며 특히 전라도 지역에 집중분포돼 있는데, 하천 정비사업 이후 동진강과 만경강 일대에 대규모 군락 분포하고 있다. 양미역취는 뿌리에서 독성물질을 내뿜으며 다른 식물의 성장을 저해하는 ‘타감작용(他感作用)’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미역취는 9 부터 10월에 노란꽃의 개화기를 거친 뒤 씨앗을 뿌린다. 특히 뿌리를 내린 양미역취는 100년 가량 유지되며 번식력이 강하다. 시는 양미역…
정읍시 클릭뉴스2024. 05.20[클릭뉴스]최덕수 열사 추모사업회는 지난 18일 연지 아트홀 야외광장에서 최덕수 열사 36주기 및 최덕수열사 정신계승 정읍시민문화제를 개최했다. 최덕수 열사는 정읍 출신으로 배영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7년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법학과에 입학했다. 최 열사는 1988년 5월 17일 교내 광주영령 추모식에서 광주항쟁 성명서를 낭독하고, 다음날인 5월 18일 오전 11시 교내 시계탑 앞에서 광주민주화운동 계승과 군부독재의 타도를 외치며 분신해 5월 26일 산화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광주민주화운동과 열사 관련 사진자료 전시와, 문화공연을 통해 학생과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옥자 추모사업회장은 “이번 문화제가 광주민주화운동의 정신을 되돌아보고, 독재와 불의에 온몸으로 항거하신 열사의 정신을 되새기며 계승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 클릭뉴스2024. 05.20[클릭뉴스]정읍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정읍시족구협회가 주관한 ‘제4회 전국 시니어 족구대회’가 지난 18일 정읍체육공원 내 족구 전용 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시니어 족구인 15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쌓아 온 60대 이상 시니어 선수들만의 노련한 실력을 뽐냈다. 경기는 60대부, 65대부로 나눠 조별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모든 경기는 대한민국 족구협회의 경기 규정과 규칙에 준하여 공정하게 운영됐다. 대회 결과, 60대부와 65대부 모두 CDQ세미텍팀이 우승을 차지하며 2관왕의 자리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광주빛고을, 성남파워팀이 각각 60대부 2위, 3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65대부에서는 여주가남팀이 2위, 인연JC와 달구벌팀이 공동 3위에 올라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정읍시 클릭뉴스2024. 05.20[클릭뉴스]정읍시립국악단의 창무극‘천명’이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열린마당극제 무대에 오른다. ACC 열린마당극제는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전당 일원에서 개최하는‘오월문화주간’행사 중 하나다. 5·18 민주화운동, 부마민주항쟁, 동학농민혁명, 제주 4·3사건 등을 소재로 한 마당극제가 펼쳐진다. 창무극 ‘천명’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처연했던 민초들의 뜨거운 사랑과 투쟁을 노래한 극으로 25일 오후 5시 18분에 60분 동안 공연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주·인권·평화의 오월정신을 예술로 승화한 문화행사에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창무극 ‘천명’을 통해 동학농민혁명과 정읍을 알리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문화 클릭뉴스2024. 05.20[클릭뉴스]과학 꿈나무들의 상상은 ‘제18회 정읍창의과학축전’에서 현실이 됐다.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정읍천변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정읍창의과학축전’에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가해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즐겼다. 올해로 제18회를 맞은 정읍창의과학축전은 ‘글로벌 과학기술 강국, 디지털 모범 국가 실현!’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3대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북분원, 안전성평가연구소와 정읍경찰서, 정읍소방서, 국립전북기상과학관 등 각 유관기관의 후원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정읍교육지원청 4차 산업 체험문화공간과 미래창작공방, 발명교육센터에서 운영한 ▲AR, VR, 드론체험 ▲코딩체험 ▲로보마스터 로봇배틀하기 등 최근 각광 받고 있는 미래교육 주제와 맞는 체험부스를 즐길 수 있었다. …
정읍시 클릭뉴스2024. 05.20[클릭뉴스]정읍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7일 정읍소방서 시기119안전센터와 함께 ‘치매안심센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시 치매안심센터 자위소방대의 현장 대응능력을 키워 비상 상황 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상황전파 및 화재신고 ▲대피유도 ▲화재 초동 진압 ▲구조구급 ▲화재 진화도구 사용 및 작동요령 숙지 등 각 반별 역할을 분담해 진행됐다. 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모의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으로 민원인과 직원들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정읍시 클릭뉴스2024. 05.20[클릭뉴스] 담양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3월부터 5월까지 꿈드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죽공예 프로그램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19일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 채상장전수교육관(보유자 서신정)과 함께 진행했으며, 체험에 필요한 재료와 강의는 채상장전수교육관에서 무료로 지원했다. 이날 참가한 10명의 청소년은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무형문화재인 채상장에 대한 소개와 전통 공예 ‘채상’에 대한 정보를 듣고 공예를 직접 체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담양에 살지만 죽공예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아서 생소했는데 작품을 만들면서 죽공예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마지막 수업까지 열심히 참여할 만큼 흥미로운 시간이었고, 전통 공예에 관심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담양군 클릭뉴스2024.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