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8.31.부터 9.8.)가 D-100일 카운트에 들어갔다. 무주군은 “무주방문의 해”에 걸맞은 축제를 선보인다는 각오로 “자연특별시 무주로의 힐링 여행”을 예고해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그 시작은 6월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2024 운문산 반딧불이 신비탐사”다. 체험비는 1인당 1만 5천 원(대·소인 구분 없음/36개월 미만 무료)으로 체험비 중 5천 원은 무주사랑상품권으로 되돌려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무주반딧불축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반딧불이 신비탐사는 무주반딧불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이자 방문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체험 거리로, 무주군은 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반딧불축제 전·후로 ‘운문산 반딧불이 신비탐사’와 ‘가족과 함께하는 1박 2일 생태탐험’을 진행한다. 반딧불이 신비탐사, 별보…
무주군 클릭뉴스2024. 05.23[클릭뉴스]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2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지난해부터 시·도 교육청 단위로 최초로 운영 중인 ‘2024년도 제2기 청소년 정치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 2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청소년 정치학교는 학생들이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광주에 걸맞은 세계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양 조성을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개강식에서 광주광역시의회 이명노 의원을 초빙해 청소년 정치학교 2기에 참여하는 33명 대상 특강이 진행됐다. 이명노 의원은 ‘청년 정치인 이명노의 청년 정책’을 주제로 이야기하며 청소년의 정치참여 중요성을 강조했다. 청소년 정치학교 2기는 앞으로 ▲시의회에서 청년 정책 추진에 대한 강연 ▲국회에서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정치 토크쇼 ▲청소년 정치참여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토론회 ▲헌법재판소 견학 ▲청와대 관람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 참가 학생은 “정…
교육 클릭뉴스2024. 05.23[클릭뉴스]광주시교육청은 24~25일 이틀 동안 광주-대구 교사와 교육전문직 60명 대상 ‘2024년 (광주-대구) 인공지능(AI)융합 수업캠프’를 개최한다. 2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대구) 인공지능(AI) 융합 수업캠프는 광주시교육청 주관으로 대구시교육청과 함께하는 행사이다. 양 교육청은 지난 2021년 인공지능 융합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한 이후 교사 수업캠프, 학생 해커톤을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캠프는 ▲광주와 대구 AI·디지털 교육 정책 설명 ▲광주와 대구의 인공지능(AI) 교육 수업사례 나눔 ▲광주-대구 AI교육 프로젝트 수행 ▲광주 AI·SW체험 축전 참관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그동안 진행했던 ‘AI팩토리 미래교실’ 등 미래교육 환경 구축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통한 학교와 수업의 변화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이와 더불어 AI융합…
교육 클릭뉴스2024. 05.23[클릭뉴스]광주시교육청이 소규모 공·사립 유치원이 유아 체험활동과 학부모 참여 행사 등을 같이하는 ‘어울림 유치원’ 사업이 성황리 운영돼 다양한 유치원 행사가 치러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어울림 유치원’은 작년부터 소규모 유치원 간 협력으로 특색있고 자율적인 유치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개별 유치원에서 실행하기 어려운 체험활동과 프로그램을 같이하며 비용과 업무 부담을 줄이고 체험학습의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 시교육청은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32개 원으로 구성된 10팀에 총 5천만 원을 지원한다. 사업이 올해 확대되고, 활성화되면서 여러 유치원에서 힘을 모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24일은 공립유치원인 금당초병설, 풍암초병설, 마재초병설유치원 유아들이 함께 만나 피자만들기 요리 체험을, 송정동초병설, 송정중앙초병설, 송정초병설,…
교육 클릭뉴스2024. 05.23[클릭뉴스]광주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이 20일부터 25일까지 우즈베키스탄 교육부 추천 교사들을 초청해 광주교육의 우수한 사례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광주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우즈베키스탄 교사 초청 교육교류 프로그램은 다문화학생 한국어기반 교육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광주창의융합교육원, 광주과학고등학교, 광주예술고등학교 등을 방문해 과학, 수학, 예술 분야 등 광주교육의 우수 사례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우즈베키스탄 교사들은 중앙아시아를 이주 배경으로 하는 다문화 학생들이 밀집한 학교를 방문해 다문화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더불어 한국어 학급 선생님들과 한국어교육에 대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 교류에 참여한 우즈베키스탄의 교육부 관계자는 ″우선 따뜻하게 환대해주신 이정선 교육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한…
문화 클릭뉴스2024. 05.23[클릭뉴스]광주교육연수원이 22일부터 3일간 전남 여수 일원에서 관내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2024년 행정실장 교육정책 역량강화 연수(1~2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수원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총 200여 명의 각급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1기(유·초등학교)와 2기(중등·특수학교)로 나눠 각 1박 2일 동안 진행될 계획이다. 연수는 ▲교육감과의 대화 ▲분임토의 ▲행정실장 자체 분임 토의 ▲특강(ChatGPT) 등의 과목으로 구성돼 광주 교육정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교육감과의 대화와 분임 토의 시간에는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해 시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 40여 명과 행정실장이 한자리에 모여 광주교육의 변화와 발전,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질…
광주광역시 클릭뉴스2024. 05.23[클릭뉴스]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를 맞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소재 대통령 묘역을 찾아 추모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김관영 도지사가 ‘지금의 실천이 내일의 역사입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김관영 도지사는 추도식에 앞서 권양숙 여사를 예방하고 노 전 대통령의 신념과 국정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고인의 넋을 추념했다. 이어서 오후 2시 대통령묘역 앞 생태문화공원 내 특설추도식장에서 열린 추도식에서는 3천여명의 참석자들과 추모한 뒤 헌화와 분향을 하며 참배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노 전 대통령께서는 이념과 진영을 뛰어넘어 화합을 중시하고, 진정한 민주주의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헌신하셨다“며, ”노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여 더 많은 소통과 협력을 …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5.23[클릭뉴스]전북자치도가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도민 안전 정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 예방 및 안전관리 사업, 안전위험시설 개선 등 각종 재해·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50개 사업 127억원(도 63억원, 시군 64억원)의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전북자치도가 행정안전부를 대상으로 지방하천 준설, 생활 안전망 구축 등의 안전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소통한 결과이다. 특별교부세로 확보한 주요사업은 ▲폭염대책비 11.1억원 ▲해빙기 포트홀 보수 8.3억원 ▲지방하천 준설 사업 42.9억원 ▲저수지 원격계측 경보시스템 구축사업 7억원 ▲마을주민 보호구간 및 보행자 우선도로 정비사업 8.6억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통학로 조성사업 2.6억원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 10.…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5.23[클릭뉴스]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전북자치도 서해안(고창·부안) 세계지질공원이 국제무대로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서해안 지질공원의 국내외 인지도 제고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난 21일과 23일 각각 말레이시아 랑카위(Langkawi), 인도네시아 바투루(Batur)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현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4년 주기로 진행되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 평가 전략과 수검 사례를 논의하는 등 전북 서해안 국제 브랜드의 지속 활용을 위한 선진 사례 벤치마킹을 수행했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해외 세계지질공원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벤치마킹을 통해 생태·지질 등 자연유산을 활용한 대규모 체험기반을 조성해 체류형 생태관광 활성화 등 발전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 12월 국가사업으로 선정된 전북 서해안 …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5.23[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대아수목원이 최근 산림청이 주최한 ‘2024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산림청은 올해 국·공·사립 수목원 중 사계절 내내 다양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고, 우리 자생식물을 잘 보전하고 있는 수목원을 이번 꼭 가봐야할 수목원 10곳으로 선정했다. 대아수목원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공립수목원으로 조성면적은 150ha에 달하며 완주군 동상면 대아리에 위치해있다. 1988년 수목원으로 지정되어 수목원 조성을 시작해 1995년 개원했고, 현재는 연평균 30여 만명이 방문하는 지역 명소이다. 대아수목원에는 국내 최대 규모(7ha)를 자랑하는 금낭화 자생군락지를 비롯하여 열대식물원, 풍경뜰, 천연기념물 후계목동산 등 23개의 전문원에 다양한 식물 유전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아름다운 林道 100선' 중…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5.23[클릭뉴스]전북자치도가 어린이들의 힐링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오는 26일부터 6월 6일까지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동아리 FBI(Farm Business Industry)와 함께 특별 프로그램 '힐링체험의 날'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특별 프로그램 '힐링체험의 날'은 6차 산업에 발맞춘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생활 속 과학과 환경의 중요성을 주제로 6~7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흙 속에서도 친구들이 산다고?(5월 26일) ▲쑥쑥 자라라 방울토마토야!(5월 31일) ▲지구야 사랑해!(6월 2일) ▲크아앙 공룡이다!(6월 6일)와 같은 4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흙 속에서도 친구들이 산다고?’는 과자 등을 이용해 식용화분을 만들며 미생물을 비롯한 흙을 구성하는 성분에 대해 배우는 프로그램이며, ‘쑥쑥 자라라 방울토마…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5.23[클릭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부의장 송현만)는 5월 23일 ‘통일환경 평가와 남북관계 전환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2024년 상반기 전북평화통일포럼을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평화통일포럼은 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 공론의 장을 마련하여 헌법정신에 기반한 통일담론 형성 및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열린포럼으로 진행했다. 주상현 포럼연구위원장(전북대 교수)이 좌장으로 진행한 포럼은 박영자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발제와 지역의 자문위원, 전문가들이 지정토론에 참여하여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에 나선 박영자 연구위원은 숙적관계 이론과 경험을 중심으로 한 남북관계 전환을 위한 핵심요소로 ①외교 정책의 관성을 무효화할 영향력 있는 국제정치 내 충격과 ②위협이나 경쟁 가능성의 기존인식 기대치 변화, …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5.23[클릭뉴스]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제주문학관에서‘문정공 지포 김구’ 선생을 중심으로 ‘전북-제주 문화교류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전북자치도청이 주최하고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가 주관하여 진행되며, 전북자치도의회, 제주자치도 및 제주자치도의회가 참여한다. 전북 부안 출신인 지포 김구 선생은 제주 판관으로 임명되어 제주도의 명물이자 문화유산으로 인정받고 있는 ‘제주 밭담’ 쌓기 정책을 실행한 인물이다. 밭담은 주변에 산재한 화산석을 이용해 밭의 담을 쌓는 것으로 농작물을 야생동물로부터 보호하고 강자의 농지 침탈 행위를 단절시킨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29일 첫날 학술 심포지엄의 제 1강은 김병기 전북대 명예교수의 ‘지포 김구 선생의 업적과 제주 돌문화의 의의’를 시작으로, 제 2강, 김순이 제주문학관 명예관장의 ‘김구의 밭담…
문화 클릭뉴스2024. 05.23[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2일 찌 시타(H.E Chy Sitha) 농촌개발부 차관 등 캄보디아 고위 공무원 10명이 한국의 농촌개발 정책 관련 벤치마킹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북자치도청 중회의실에서 김종훈 경제부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양국간 협력과 교류를 위한 환담이 이뤄졌다. 환담장에서 김 부지사는 찌 시타 차관에게 농촌지역의 부족한 인력 문제 해결을 위해‘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에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코이카(KOICA)와 월드비전이 주최하는 ‘캄보디아 농어촌 종합개발을 통한 평화마을 조성사업’일환으로 추진됐다. 캄보디아 방문단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뤄졌으며 첫째날은‘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농촌체험마을’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 임실 치즈마을을 방문하고, 둘째날은‘농촌개발분야 광역지자체 기관 및 농촌지역 경제 …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5.23[클릭뉴스]전주시 완산구 삼천2동 해바라기 봉사단은 지난 22일 삼천2동 행정복지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사랑이 꽃피는 냉장고』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한화교회 사회봉사팀과 삼천2동 해바라기 봉사단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밑반찬 봉사를 매월 진행하기로 했다. 우수연 회장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든든한 식사 한 끼 드시고 힘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월 1차례씩 한화교회 사회봉사팀과 밑반찬을 준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배경남 삼천2동장은 “1인 가구의 고민으로는 하루 세끼 ‘식사 해결’이다. 요리가 익숙지 않거나 어려워서 혹은 여건상 어려워 제대로 된 식사를 챙겨 드시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기 때문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삼천2동 사랑이 꽃피는 냉장고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삼천2동 해…
전주시 클릭뉴스2024. 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