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영광군은 지난 13일 영광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건설기계관리법' 제31조에 따라 3년 주기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 교육이며, 안전교육 미이수자가 건설기계 조종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안전교육 이수를 위한 광주, 목포 등 대도시 방문 또는 온라인 수강에 익숙치 않은 건설기계 조종사들에게 영광군에 교육 장소를 마련하여 편의를 제공하고, 안전교육 미이수를 통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교육 이수를 장려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2024년 안전교육 대상자 500명 중 약 300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안전교육은 오전(하역운반건설기계) 4시간(09:00 부터 13:00) 오후(일반건설기계) 4시간(14:00 부터 18:00)으로 진행했으며, 건설기계의 구조, 관련법령의 이해, 작…
영광군 클릭뉴스2024. 06.14[클릭뉴스]영광군은 자동차 필름식 등록번호판의 들뜸 벗겨짐 등의 불량 현상으로 인해 훼손된 경우에는 무료로 새로운 번호판으로 교체를 받을 수 있음을 밝혔다. 2020년 7월부터 시행된 필름식 번호판은 제조사의 품질문제로 필름이 뜯겨 나가는 문제가 발생하여 조기에 번호판을 교체하지 않을 경우 번호가 인식되지 않아 자동차 관리법 위반으로 과태료 또는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차량 소유자의 필름식 번호판이 이상이 있을 경우 영광군청 건설교통과 또는 자동차 번호판발급 대행업체에 문의하여 무료로 번호판을 교체 받을 수 있으나, 장시간 고압 스팀세차, 스톤칩, 차량도색 등은 무상교체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번호판 최초 발급 지역에 따라 처리 절차가 상이할 수 있으므로 처리 절차는 해당 지역 차량등록사업소에 문의해야 한다. 강성경 건설교통과장은 “필름식 번호판 무상 교체가 시…
영광군 클릭뉴스2024. 06.14[클릭뉴스]전국 자원봉사 관리자들이 봉사자들의 역할을 재구성하고 각각의 지역에서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전주를 찾았다.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전국자원봉사센터 실천지향 컨퍼런스 Plug-in’를 개최했다.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회장 정연욱) 주최, 전주시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컨퍼런스는 ‘상상, 변화의 불씨’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컨퍼런스는 자원봉사 현장뿐 아니라 사회가 당면한 복잡 다양한 문제들을 자원봉사센터 관리자들의 ‘상상’을 통해 변화의 불씨를 지피고 이를 통해 실질적인 변화와 나은 미래를 모색해 보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기조 강연으로는 ‘행복@로컬-행복한 로컬을 만드는 상상’이라는 주제로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
전주시 클릭뉴스2024. 06.14[클릭뉴스]전라남도교육청은 14일 여수 히든베이 호텔에서 ‘2024. 마을교육공동체 업무담당자 워크숍’을 열고, 내실있는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지원에 나섰다. 이번 워크숍에는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등 50명이 참석해 마을교육공동체 내실화를 위한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은 △ 2024년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현황 및 하반기 계획 안내 △ 보조금 집행지침 준수 강화 대책을 위한 안내 △ 지역별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현황 공유 △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명사 초청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보조금 집행지침 준수와 관련한 집중 교육이 이뤄졌다. 또, 업무담당자들은 지역별 소통‧협의 시간을 갖고, 지역 중심의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마을교육공동체 맞춤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정병국 교육자치과장은 “전남의 내실있는 …
교육 클릭뉴스2024. 06.14[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 최대 규모의 신라 무덤군으로 알려진 ‘춘송리 무덤군’에 대한 학계의 관심이 이어지며, 전국의 전문가들이 장수군을 찾고 있다. 지난 4일 춘송리 고분군에 대한 발굴성과가 보도된 이후 5차례의 현장 설명회가 진행됐다. 이미 국가유산청 역사유적과(김명준 과장 등) 관계자들과 역사·고고학에서 명성 높은 최병현(前 숭실대) 교수, 최완규(前 원광대) 교수가 1차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무덤군을 살폈다. 2차 현장설명회에는 이희준(前 경북대) 교수, 주보돈(前 전북대) 교수, 김세기(前 대구한의대) 교수가 참석해 영남지방의 신라 무덤과 비교하고 자문했다. 이어 윤덕향(前 전북대) 교수, 한수영(고고문화유산연구원장) 원장, 노기환(前 전북도 학예연구관)이 3차 설명회를 찾았고, 4차‧5차 현장설명회에는 국립전주박물관(박경도 관장 등) 관계자와 국가유산…
장수군 클릭뉴스2024. 06.14[클릭뉴스]진도소방서는 14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확산을 위한 대국민 인식조사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조사는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줄 수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대한 인식 파악을 통해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율 설치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출된 결과는 주택용 소방시설 정책 검토 및 결과 분석을 통해 실효성 높은 개선 대책을 위한 자료로 활용된다. 조사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며, 기간 내 모든 대한민국 국민이 참여 가능하다. 조사 내용은 취약계층 무상보급 여부, 주택용 소방시설 필요성, 홍보방안 등 총 10문항이다. 참여방법은 네이버 폼 혹은 QR코드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설문에 답하면 매월 5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소방 홍보 기념품을 증정한다 박천조 서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주택용 소방시설 자율설치에…
진도군 클릭뉴스2024. 06.14[클릭뉴스]농협진도군지부와 관내 지역농협 임직원 및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은 영농철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장을 찾아가 6월14일 진도군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서진도농협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진도군 지산면 앵무리 소재 농가를 방문해 고추 끈작업 및 농가 하우스 정리 등의 일손돕기를 진행하였다. 농협중앙회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농촌일손돕기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전국 동시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 지원의 날'을 6월 14일로 지정하여 전국적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진도군지부 김효영 지부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접어든 만큼 인력이 필요한 농촌 현장에 농촌일손돕기 및 영농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진도군 클릭뉴스2024. 06.14[클릭뉴스]해남군이 장립종 쌀의 국내 재배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지난 14일 해남군 현산면 고현리 일원에서 장립종 쌀 벼 모내기 현장 연시회가 열렸다. 연시회에는 농촌진흥청과 세종대학교, CJ제일제당, 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여해 해남군의 장립종 벼 재배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장립종 벼는 태국, 인도 등 동남아에서 주로 재배되는 품종으로 쌀알이 길쭉하고 가늘며 찰기가 적은 특징이 있다. 세계 쌀 유통시장의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아시안 푸드 확산과 쌀을 주식으로 하는 국가들의 인구 증가로 해마다 10% 이상씩 시장 규모가 성장하고 있다. 해남군은 매년 20만톤 가량이 과잉 생산되고 있는 밥쌀의 수급조절을 위해 기존 밥쌀용 벼인 단립종 대신 장립종을 재배하는 수출용 전문단지를 조성해 국내 쌀 산업의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해남군 클릭뉴스2024. 06.14[클릭뉴스] 전국 봄감자 생산량 1위(2023. 6. 기준)인 보성군에서 지난 5월 중순부터 햇감자 수확이 한창이다. 보성감자는 1,000여 농가가 930ha정도 재배하고 있으며, 전남 봄감자의 50%를 차지해 전국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5월 중순부터 수확을 시작해 6월 말까지 1만 4,000톤(t)을 출하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네랄이 풍부한 득량만 일대 해안가에서 해풍을 맞고 생산된 보성감자는 포슬포슬한 식감과 짭짤한 맛이 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회천면과 득량면 일대는 배수가 잘돼 감자 생장이 좋으며, 오랜 경험과 기술로 병해충 발생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생산량을 자랑한다. 아울러,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생산한 ‘추백’과 ‘금선’ 씨감자를 농가에 보급하고 있어, 더욱 안정된 감자 생산이 되고 있다. 보성군은 소비자 기호에 …
보성군 클릭뉴스2024. 06.14[클릭뉴스]보성군은 6월 한 달간 보성군청 종합민원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면사무소)에서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폭언․폭행 등 민원실 내 특이민원에 대비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능력을 향상하고자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역할을 사전에 부여해 보성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했다. 모의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민원인 폭언․폭행 발생, ▲폭언․폭행 중단 요청 및 진정 유도, ▲상급자 적극 개입, ▲사전 고지 후 휴대용 보호장비 녹음(녹화) 실시, ▲비상벨 호출(112신고) 및 민원인 제지, ▲피해 공무원 격리와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행정안전부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특이민원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고 공무원들의 피해도 나날이 급증하는 상황으로 지자체마다 특이민원으로 골머리…
보성군 클릭뉴스2024. 06.14[클릭뉴스]보성군은 지난 13일 조성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가 조성오일장에서 여름철 폭염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조성면 직원, 자율방재단, 조성면 마을 이장 등 15명이 참여해 조성오일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여름철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했다. 주요 내용은 ▲여름철 폭염 취약가구 발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물품 배부, ▲긴급복지지원·우리 동네 복지기동대 사업 안내, ▲120 위기가구 지원 콜센터 안내 등이다. 정인숙 조성면장은 “지역주민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홍보를 강화해 관내 여름철 취약계층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성면에서는 ‘조성면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사업을 통해 찾아가는 복지상담, 건강상담(혈압·혈당 …
보성군 클릭뉴스2024. 06.14[클릭뉴스]순천시는 대한의사협회가 오는 18일 집단 휴진을 예고함에 따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순천시의사회와 의원급 의료기관을 방문하면서 시민들의 진료에 불편이 없도록 정상 진료를 해주길 재차 당부하면서, 정부 방침에 따라 의원급 의료기관 146개소를 대상으로 18일 휴진 없이 진료하라는 진료명령 및 휴진신고명령을 통보했다. 시는 앞으로도 순천시의사회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방침이며 집단휴진에 대비하여 18일 오전 9시 의원급 의료기관 146개소에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에서는 집단휴진으로 인한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지소에서 한시적으로 비대면진료를 실시한다. 또한,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들이 적기에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요양원과 복지관 등에 안내했다. 문을 여는 의…
순천시 클릭뉴스2024. 06.14[클릭뉴스]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는 6월 13일 진도군 지산면 앵무리에 위치한 단호박 재배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농촌 고령화로 인해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 직원 20명은 단호박 수확을 위해 필요한 작업인 순치기, 곁순제거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황명순 진도지사장은“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어민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진도군 클릭뉴스2024. 06.14[클릭뉴스]고산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고산농협은 6월 3일부터 14일까지 6회에 걸쳐 총 50여명의 직원이 참여하여 양파 및 마늘 수확, 하우스 영농폐기물 제거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인구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등으로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도와 농번기 농가경영에 안정화를 도모하고자 계획했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차다”, “힘들지만 즐거운 자리였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손병철 고산농협 조합장은 “영농철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과 함께 일손돕기에 나선 것”이라며 직원들의 참여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
완주군 클릭뉴스2024. 06.14[클릭뉴스]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13일, 시민복지를 살뜰히 챙기는 현지활동을 마지막으로 전반기 상임위 활동을 마무리했다. 제389회 목포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맞아 도시건설위원회에서는 5건의 ▲일반 부의안건과 ▲제2회 추경 예산안, ▲제3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했다. 항상 그래왔듯이 도시건설위원회의 예산안 심사는 시민 안전과 복지 향상에 직결되는 사업인지, 그리고 최근에 무척 어려워진 시 재정 상황을 감안했을 때 추진해도 무리가 없는 사업인지를 중점적으로 살피면서 진행됐다. 아울러 지방채와 관련된 세출예산은 반드시 목적에 맞게 집행할 것과 미지급 잔액은 바로 상환할 것을 집행부에 단단히 당부했다. 상임위 현지활동은 3일에 걸쳐 총 6개소를 방문하여 해당 과장으로부터 직접 사업 설명을 듣고, 사업이 잘 추진될…
목포시 클릭뉴스2024. 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