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남원시가 지난 6. 20일 요천변 십수정 및 광한루원 주변을 중심으로 클린 남원 청결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공무원, 유관기관, 시민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해서 우리 생활 주변 곳곳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들을 수거하여 청결한 남원을 만들기 위해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그간 남원시 환경과에서는 청결한 도시 만들기와 더불어,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일회용품 줄이기 등을 통해 자원순환 사업에도 적극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평가 자원순환 분야에서 2년연속 도내 최우수상을 수상 하는 등 환경자원 보존에 앞장서며 환경 행정의 성과를 이루어 내고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최근 개최된 제94회 춘향제 방문객들이 남원의 깨끗함에 놀라움을 표시했다며,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청결한 도시 조성과 함께 성장 동력이 있는 역점 사업들을 잘 추진해서 살기좋…
남원시 클릭뉴스2024. 06.20[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기술직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직무교육 참석자들은 공사관리 분야에 대한 부패 고리 차단을 위한 청렴교육, 장애인과 비장애인 차별이 없는 건축물을 만들기 위한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인증 전문교육, 급변하는 환경에 맞춰 건축물에 관련된 법령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전북교육청은 기술직 공무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연 2회 전체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개최하고 있다. 김영주 시설과장은 “기술직 공무원의 역량 강화 연수 등을 통해 교육시설의 품질을 높여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교육시설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해 미래지향적인 시설 행정을 구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클릭뉴스2024. 06.20[클릭뉴스]때 이른 폭염과 연이은 장마 예보로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무주군이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태풍과 집중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 상황 대응 계획을 토대로 인명피해 우려 지역과 재해예방사업장 등 재해위험지역(14곳), 그리고 산사태 취약지역과 급경사지 관리지역, 저수지 등 재해우려지역(387곳) 등에 대한 점검을 마쳤으며, 양심양산대여소 9개소를 운영하고 무더위쉼터와 그늘막, 쿨링 포그 시스템 등 폭염저감시설(187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지남공원 입구와 상상반디숲 사거리에는 그늘막을 추가 설치했다. 무주군청 산업건설국 이종현 국장은 “철저한 상황관리로 여름철 자연 재난을 사전에 막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재난상황실 운영과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라…
무주군 클릭뉴스2024. 06.20[클릭뉴스]부안군은 20일 지역 주민·청년 단체(콜로코프로젝트, 시고르청춘, 부아느로, 소금단, 부안청년건강모임)와 기관단체(변산반도국립공원생태탐방원, 문화재단)에서 참석하여 지질공원의 발전방향과 지역연계 관광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2차 지오포럼을 개최했다. 2차 지오포럼에서는 부안의 대표 지질명소인 채석강과 적벽강을 이용한 관광연계 프로그램 체험을 위해 지오파트너 채석강수상레저조합과 보트해설 체험을 운영했다. 부안 청년들의 감성과 아이디어를 활용해 지질명소 관광 액티비티 체험을 개발 할 계획이다. 체험 프로그램 이후, 아이디어 토론으로 좁혀진 지질공원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과 관광 컨텐츠로 추후 세계지질공원을 알차게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4월 29일에는 1차 지오포럼을 개최했다. 지역주민과 지질공원이 함께 지질공원의 발전방향에 대한 대화의 장을 열었다. 1차 포럼에서는 지…
부안군 클릭뉴스2024. 06.20[클릭뉴스]목포시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지역주도형 균형발전 정책인 기회발전특구에 최종 지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지역균형발전 핵심수단 중 하나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추진하는 현 정부의 핵심 경제정책 중 하나이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방에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세제‧재정 지원, 규제특례, 정주여건 개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해 지역균형발전을 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작년부터 발빠르게 대응해 온 목포시는 지난 3월, 신항 1단계 항만배후단지 약 12만 6천여평을 대상으로 지역의 미래전략산업인 ‘해상풍력 분야’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신청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의 실무검토 및 지방시대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지정됐다. 목포 신항은 대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지…
목포시 클릭뉴스2024. 06.20[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12대 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구성과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장연국 원내대표의 사회로 2024년 6월 20일 오후 2시, 도의회 2층 의총회의실에서 ‘민주당 후보자’를 다음과 같이 각각 선출했다. ❶ 의장에는 결선투표에서 문승우 의원이 후보자로 선출됐다. ❷ 제1부의장에는 이명연 의원이 (단독)후보자로 선출됐다. ❸ 제2부의장에는 김희수 의원이 후보자로 선출됐다. ❹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윤수봉 의원이 후보자로 선출됐다. ❺ 기획행정위원장에는 최형열 의원이 후보자로 선출됐다. ❻ 농업복지환경위원장에는 임승식 의원이 후보자로 선출됐다. ❼ 경제산업건설위원장에는 김대중 의원이 (단독)후보자로 선출됐다. ❽ 문화안전소방위원장에는 박정규의원이 후보자로 선출됐다. ❾ 교육위원장에는 진형석 의원이 (단독)후보자로 선출됐다. 오늘 선출된 후보자들…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6.20[클릭뉴스]김제시는 강남식품 안홍철 회장이 20일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광활초등학교 총동문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안 회장은 평소 고향 김제에 대한 애정이 깊을 뿐만 아니라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연초에 완주 이서면의 취약계층에 떡국떡을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도 또한 꾸준히 펼치고 있다. 시는 고향사랑기부로 조성된 기금을 활용하여 2024년 사업으로 '치매 어르신 인공지능 돌봄 인형 지원 사업'과 '청년 근로자 출·퇴근 교통비 지원 사업'을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안 회장은 “고향 김제시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직원 및 주변 분들에게도 고향사랑기부에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평선쌀 등 40개 품목의 김제의 정성이 듬뿍 담긴 다채로운 답례품을 제공하여 기부자들의 만족도를…
김제시 클릭뉴스2024. 06.20[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가 기업들의 대규모 지방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기회발전특구에 지정되어 첨단산업 육성은 물론 기업들의 투자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방시대위원회는 20일 포항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전국 8개 시도에 대한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의결하고 윤석열 대통령과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등 8개 시도지사,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시도별 앵커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구 지정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회발전특구 지정 공포, 기업과 시도간 투자협약 체결 등의 행사로 진행됐으며, 전북은 효성첨단소재가 전북 투자기업을 대표해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 특별법’에 근거를 두고 지방정부가 자율적으로 설계하여 신청하도록 하고 있으며, 지방에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세제혜택, 규제…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6.20[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사업 수행 중 제3급 법정감염병인 일본뇌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작은빨간집모기(Culex tritaeniorhynchus)가 18일 도내에서 올해 처음 채집됐다고 밝혔다. 올해 작은빨간집모기가 처음 발견된 시기는 작년 6월 28일에 첫 발견된 것과 비교해 볼 때 10일 빠르다. 이는 온난화와 최근 찾아온 폭염과 함께 모기 활동 시기가 빨라져 작은빨간집모기도 빨리 출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뇌염을 매개한다고 알려진 작은빨간집모기는 국내 전역에 분포하고, 논이나 축사, 집 주변 물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모기로서 암갈색의 소형 모기로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일본뇌염은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중추신경계 감염질환으로,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려 감염되면 약 250명 중 한 명 정도가 뇌…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6.20[클릭뉴스]여수 묘도지구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수소산업 클러스터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여수시가 대한민국 청정수소 산업 중심지로의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가 20일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묘도 항만재개발사업지구 내 1,187천㎡(약 36만평)를 기회발전 특구로 지정했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에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목적으로 투자를 희망하기 기업에 세제․재정지원, 규제 특례, 정주여건 개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다. 시․도별 면적상한 내(광역시 150만평, 도 200만평) 신청을 받아 산업통상자원부의 특구지정 필요성, 타당성, 투자 실현성 등에 대한 심사․협의를 거쳐 최종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지정된다. 여수시는 지난해 7월부터 묘도 항만재개발사업지구를 청정수…
여수시 클릭뉴스2024. 06.20[클릭뉴스]전남 무안군은 20일 무안군 보건소에서 방역 소독 근로자, 구내식당 조리원, 읍·면 보건지소 공공근로자 등 22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근로자의 안전보건 의식 향상을 통한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시행된 이번 교육은 직무스트레스 예방, 당뇨병 관리, 근골격계 예방 스트레칭, 근로자 주의사항을 주제로 관련 동영상과 교재를 활용하여 교육을 진행했으며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하여 온열질환 예방교육도 병행했다. 조영희 보건행정과장은 “근로자들이 산업안전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매달 현업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 클릭뉴스2024. 06.20[클릭뉴스]대한노인회 전라남도연합회 무안군지회는 20일 청계분회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호 모범 경로당 현판식’ 행사를 개최했다. 청계분회 경로당은 관내 413개소 경로당 중 회계 관리, 회원 관리, 프로그램 우수성 등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모범 경로당으로 선정됐다. 정홍준 청계분회 노인회장은 “경로당 회원들의 화합으로 즐거운 쉼터로 발전한 모습은 우리 모두 노력한 결과”라며 “지속해서 솔선수범하는 경로당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상필 청계면장은 “선정된 모범경로당의 우수사례 파급을 통해 전체 경로당의 문화개선을 촉진하고 어르신들의 자긍심 고취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고령 친화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 클릭뉴스2024. 06.20[클릭뉴스]무안군 해제면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9일 황토갯벌랜드에서 3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하는 ‘제10회 무안황토갯벌축제’의 손님맞이를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갯벌 곳곳을 돌아다니며 쓰레기, 유리조각 등을 수거했다. 장영규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분들께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진영 해제면장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다시 찾고 싶은 해제면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안군 클릭뉴스2024. 06.20[클릭뉴스]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과장 황민안) 직원들이 지난 20일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가는 농촌일손돕기활동을 진행했다. 황민안 과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상하면의 복분자 농가를 방문하여 복분자 따기 작업을 하였으며, 직원들은 농가의 요청에 따라 열심히 복분자를 따며 구슬땀을 흘렸다. 복분자는 고창군의 대표적인 특산품 중 하나로, 많은 농가들이 재배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일손 부족으로 인해 복분자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은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었다. 황민안 신활력경제정책관은 “직원들이 이번 활동으로 지역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일손 부족 문제에 대한 이해를 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제 클릭뉴스2024. 06.20[클릭뉴스]군산시의 중국 자매도시인 옌타이(煙臺)시 부시장단이 6월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군산시를 방문했다. 옌타이시 부시장 일행(부시장: 량융·梁勇)은 이번 만남을 통해 자매도시 체결 30주년을 기념하고 양 시 해양수산어업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교류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먼저 강임준 군산시장과 만나 인사를 나눈 뒤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1994년 자매도시 관계를 체결하여 올해로 30주년이 되는 양 도시 간의 교류를 더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여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군산과 옌타이 모두 해양도시라는 공통점에 따른 해양수산어업 분야에 대한 양 시의 현황 소개와 적극적인 교류 대책이 중점적으로 이야기됐다. 이후 군산시는 옌타이시 부시장 일행에게 시간여행마을을 소개했으며, 이를 통해 군산의 근대역사 관련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산시 클릭뉴스2024. 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