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광주 동구는 주민들의 편리한 폐의약품 배출을 돕고 효과적인 수거 체계를 통한 환경 보호를 목표로 광주우체국과 폐의약품 수거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구에서 수집하는 폐의약품의 양은 주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와 폐의약품 처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으로 지난 2021년 310㎏에서 지난해 970㎏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 최근까지 가정 내 발생하는 폐의약품은 주민이 직접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정 약국, 폐의약품 공동수거함에 배출하고 이를 구청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청소 담당 직원이 직접 수집해 왔다. 이에 따라 동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폐의약품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지난 13일 임택 구청장과 서동완 광주우체국장이 한 자리에 모여 업무 협약을 맺고 4월부터 광주우체국 집배 인력을 통해 폐의약품 수거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관내 …
동구 클릭뉴스2024. 03.15[클릭뉴스]광주 동구는 ‘함께 살피는 우리의 인문학’을 주제로 우리 사회 각 분야를 대표하는 명망 있는 강사들을 모시고 올해 동구 인문대학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6년째를 맞는 동구 인문대학은 이달 27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오후 7~9시) 총 21회로 강의 내용에 따라 동구 인문학당, 구립도서관 ‘책정원’, 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동구 인문대학은 김경수 전남대 교수의 ‘AI(인공지능) 대전환 시대 창의적 문제 해결 방안’으로 첫발을 뗀다. 이어 ▲4월 3일 권윤덕 그림책 작가가 ‘제주 4·3, 그림책 속 사람들’을 주제로 한 그림책 ‘나무도장’을 제작하며 만난 사진 속 사람들을 통해 사과와 용서, 화해와 상생, 평화와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같은 달 17일에는 정여울 작가의 ‘문학이 필요한 시간,…
동구 클릭뉴스2024. 03.15[클릭뉴스]광주 동구는 아동의 참여권 보장과 민주 시민 의식 함양을 위한 ‘동구 아동·청소년 구정 참여단’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구 아동·청소년 구정 참여단’은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 발굴 ▲아동 권리 모니터링 ▲아동 권리 현안·주민행정서비스 등에 대한 정책 제안 ▲아동 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등을 통해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아동친화도시 동구 조성에 기여할 것을 목표로 한다. 단원 자격은 아동·청소년(9~18세)으로, 모집 인원은 50명이며 동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아이들이 구정에 참여함으로써 아동 친화 정책의 성공적 추진은 물론 민주 시민으로 성장해 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아동이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동구 클릭뉴스2024. 03.15[클릭뉴스]광주 동구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제9대 의장도시로서 대한민국 건강도시의 지속적인 발전과 새로운 방향성 모색을 위한 제18차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 정기총회와 업무협약(MOU) 기관 공동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전국 104개 정회원 도시와 준회원·학술위원 등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회계연도 결산 ▲2024년 주요 사업 계획 ▲2024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 등 주요 안건을 의결하고 신규 가입 도시(전남 무안군)에 정회원 인증패를 전달했다. 또한 지난해 7월 대한민국 건강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도모를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4개 기관(국토연구원·한국건강증진개발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한국환경연구원)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건강도시의 새로운 정책 방향’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해 그간 건강 도…
동구 클릭뉴스2024. 03.15[클릭뉴스]덴마크 학생들이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광주에 머물며 5·18민주화운동을 배운다. 광주광역시는 덴마크 실케보그(Silkeborg) 시민학교 교사와 학생 35명이 15일 배움여행(Study trip)길에 광주를 방문, 4일 간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중요성에 대해 알아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들은 전문 영어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5·18자유공원과 망월동 구묘역, 옛 전남도청, 5‧18기록관 등을 탐방한다. 또 5·18과 관련된 노래를 배우고, 영화를 관람하는 등 다각적인 학습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기정 시장은 첫날인 15일 5·18자유공원을 찾은 덴마크 학생들과 헌병대, 영창, 군사법정을 둘러보는 등 5·18 역사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강 시장은 자신의 민주화운동 경험을 소개한 뒤 “많은 나라에 민주화의 역사가 있을 것이고, 대한민국은 광주의 80…
전남광주 클릭뉴스2024. 03.15[클릭뉴스]광주시가 지역 대표맛집 10곳의 상품을 ‘전략적 광주형 브랜드 밀키트 상품’으로 개발, 소상공인 디지털 소비 트렌드 대응력을 강화한다. 또 광주기업지원시스템에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챗봇 상담 서비스를 개시하는 등 디지털 대전환을 꾀한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은 15일 오후 재단 도서관에서 ‘공공기관 현장대화’를 개최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은 지난해 7월 공공기관 구조혁신을 통해 광주경제고용진흥원과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이 통합, 출범한 공공기관이다. 통합 재단은 지역 최초로 지원기관과 단체가 함께 모인 ‘소상공인 성장지원정책 공유회’를 열어 소상공인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하고 소통했다. 특히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법정관리 피해신고센터를 광주시기업지원시스템에 개설하는 등 대유위니아 사태 해결에도 한몫…
전남광주 클릭뉴스2024. 03.15[클릭뉴스]광주 광산구는 장록교 재가설 공사를 앞두고 공사 기간 시민, 교통약자의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영산강유역환경청, 광주시에 안전한 보행 시설 설치를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79년 왕복 2차로 교량으로 지어진 장록교(도산동 971-3 일원)는 그간 별도의 보도가 없어 다리를 통해 길을 지나는 주민이 난간 부분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교량 개설 후 44년이 지난 가운데, 지난 2020년 8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자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장록교 재가설 공사를 ‘황룡강 송정지구 하천정비사업’에 포함, 추진에 나섰다. 현재 진행 중인 설계 용역이 올해 상반기 중 마무리되고,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다만, 신설 교량 상행선이 완공될 때까지 추가적인 통행 시설 설치 없이 기존 장록교를 그대로 사용할 예정이어서 교통혼잡, 시민 통행 불편 …
광산구 클릭뉴스2024. 03.15[클릭뉴스]순천시는 지난 14일 윤석열 대통령이 전남도청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전남지역 의과대학 신설을 추진하겠다는 약속에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토론회에서 윤대통령이 확답에 가깝게 전했던 국립의과대학 설립에 대한 발언에 수년 동안 진행되면서도 지지부진했던 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유치에 시민들과 순천대학교의 뜻을 적극 지지한다고 표명했다. 전남동부권은 인구 밀집도가 높고 전남 생산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산업현장이 많아 외상센터등 여러 분야의 의료시스템이 필요한 지역으로 지금까지 의대 유치와 상급종합병원 유치가 전남동부권 주민들의 숙원이었다. 순천시는 전남 동부권역의 실질적 중심도시이며, 순천대학교는 전남 유일의 글로컬30 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기반이 갖춰져 있다. 의과대학 신설과 관련해서는 이러한 기반을 갖춘 순천대학교를 중심으로 풀어…
순천시 클릭뉴스2024. 03.15[클릭뉴스]장흥소방서는 3월 12일부터 4월 말까지 약 2개월간 관내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20가구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시설(간이스프링클러 20개, 자동확산소화기 20개)을 설치·보급한다. 이번 화재안전시설 설치는 화목보일러 주택 화재 예방을 위해 추진됐으며, 설치를 희망한 세대를 대상으로 장흥소방서와 장흥군 의용소방대원들이 직접 방문해 설치하고 안전 사용 수칙을 교육할 예정이다. 특히 의용소방대원들의 재능기부로 간이스프링클러 등을 설치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최동수 장흥소방서장은 “화목보일러는 나무를 땔감으로 쓰는 보일러로 가스, 기름을 원료로 사용하는 보일러보다 비용이 저렴하고 쉽게 설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온도제어 기능이 없고 직접적으로 불을 지피는 방식 때문에 본체에 결함이 생기거나 사용의 부주의로 인한 화재발생 위험이 크다” 며, “이번 화…
장흥군 클릭뉴스2024. 03.15[클릭뉴스]전주시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지정을 통해 한문화 대표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15일 팔복예술공장에서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지정 대응을 위한 논의의 장인 ‘2024년 제1회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흥재 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회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도시 사업 추진사항 보고, 추진위원회 운영 방안 논의, 사업 추진계획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해 말 정부로부터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승인받아 올 한 해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후 올 연말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되면 오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 동안 국비 최대 10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이날 추진위원들과 세종시에서 개최된 문체부 주관 문화도시 지자체 …
문화 클릭뉴스2024. 03.15[클릭뉴스]전남 함평군은 제26회 대동면민의 날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추진위원회 구성회의가 14일 대동면사무소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대동면번영회를 주관단체로 선정, 강성국 대동면 번영회장을 추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강성국 추진위원장은 “제26회 대동면민의 날 추진위원회장으로 선출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오랜 기간 면민의 날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영 대동면장은 “대동면민의 날은 모두 함께 즐기는 소중한 축제인 만큼, 추진위원회와 기관·사회단체·이장협의화가 긴밀하게 협력하여 면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6회 대동면민의 날은 오는 4월 20일 대동면 향교초등학교 청림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함평군 클릭뉴스2024. 03.15[클릭뉴스]전남 함평군은 전년 대비 강수량이 많고 일조시간이 부족하여 양파‧마늘의 생육 부진과 습해로 인한 병해충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농가의 세심한 관리와 적절한 대응을 당부했다. 최근 함평군이 노균병과 잎마름병 등이 우려되는 기상 환경에 노출됐다. 집중 강우 시 양파의 잎몸부 갈변 고사 피해를 유발하고, 마늘은 고랑에 고여 있는 물이 빨리 배수되지 않을 경우 습해로 인해 뿌리 발육이 지연될 수 있다.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웃거름을 적절한 시기에 주어야 하며, 과도한 웃거름 사용이나 시비 시기를 놓쳐 구비대가 지연되거나 양파 청립주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문정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노균병 발병 환경이 조성되는 강우 이전에 약제를 살포하고, 병이 관찰되면 침투이행성 약제를 1~2차례를 살포하여 2차 감염원을 제거하고 일주일 간격으로 3~4회 정도 보호…
함평군 클릭뉴스2024. 03.15[클릭뉴스]걷기좋은 도시, 워커블시티(Walkable City) 무안! 만들기에 전력하고 있는 전남 무안군은 지난 15일 제18회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정회원 도시 인증을 받았다. KHCP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가장 높은 수준의 건강형평성 구현을 목적으로 지방정부간 공공정책과 정보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지방자치단체 협의회이다. 전국 104개 지자체가 회원으로 있으며, 전남에서는 무안군이 시․군에서 7번째로 가입했다. 이날 정회원 도시 인증패를 전달받은 김산 군수는 “무안군은 2023년부터 민선8기 대표시책으로 ‘워커블시티 무안’정책을 추진하며 생활 속 건강한 걷기문화를 통해 군민의 삶의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KHCP에서 추구하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가장 높은 수준의 건강형평성 구현은 우리군이 지향하는 목표와…
무안군 클릭뉴스2024. 03.15[클릭뉴스]전남 무안군은 15일 제79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관계기관 및 임업후계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안읍 신학리 산108번지 일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가 열린 무안읍 신학리 산108번지 일원은 지난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발생한 지역으로 재선충병의 확산 예방을 위해 방제사업의 일환으로 벌채 등 방제사업을 실시한 곳이었다. 행사에서는 1.45ha 면적에 4년생 편백나무를 2,175그루 식재했으며 기후변화 위기에 탄소중립 실현과 목재 가치의 우수성 등을 알리는 목재이용 활성화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여 산림의 중요성과 가치를 다시 한번 새기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군은 올해 큰나무조림 14ha, 경제수조림 16ha, 지역특화조림 15ha 등 총 45ha의 조림사업을 실시하여 숲의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
무안군 클릭뉴스2024. 03.15[클릭뉴스]전남 무안군은 겨울 동안 적체된 쓰레기 수거와 주민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를 감소하기 위해 18일부터 29일까지 2주 동안 봄맞이 일제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군민과 유관기관, 공무원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 기간 마을에서는 이장을 중심으로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마을안길, 공한지 등 청소 취약지역 일대를 대상으로 자율 청소를 하고 군은 쓰레기 불법소각 및 불법투기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여 불법행위 근절과 산불 예방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오는 22일에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수질개선 캠페인 및 하천정화활동과 9개 읍․면 주요 도로 갓길 일제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문화 군민의 자긍심은 깨끗한 우리 동네에서 비롯되는 것이니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며, “도시청결도가 곧 도시의 품격이라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쓰레기 없는…
무안군 클릭뉴스2024. 03.15원자력, 눈높이 교육으로 바로 안다"… 한국원자력국민연대, 경주서 안전교실 시작
영광군, 백수해안도로 정유재란열부순절지 주변 유채꽃밭 조성
영암군, 대불주거단지에 ‘1석 3조’ 임시주차장 조성
장성군, 소하천 정비사업 성과 우수… 행안부 장관상 수상
이윤규 시의원, 탈성매매 자활지원 실효성 추궁… 오 시장, 개선 어려울 경우 사업 중단 검토
영광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위안행사 성황리 개최
장흥군,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마지막 주말 더 뜨겁다
강진군, 신규공무원 첫걸음 ‘정책 현장’에서
이윤규 시의원, ‘중국산 부품 논란’업체 운영 확인… 보안 문제 지적